어쩌다 보니 이에케나 百名店, 아니면 뛰어오르는 물가를 줄인 양으로 커버 치는 동네 라멘집 말고는 먹어 본 데가 없었어서,
그냥 지나가다 냄새가 괜찮은 것 같아서 들른 라멘집에서 뭣도 모르고 오오모리에 야채 마시마시를 시켰습니다. (고물가 시대에 무료 증량은 참을 수 없죠)
먹은지 6시간이 지났는데 위가 아픕니다...
리뷰를 찾아보니 지로 인스파이어계라는데 어쨌든 지로계는 위험하군요...
일주일치 탄수화물을 다 먹은 것 같습니다. 아...
어쩌다 보니 이에케나 百名店, 아니면 뛰어오르는 물가를 줄인 양으로 커버 치는 동네 라멘집 말고는 먹어 본 데가 없었어서,
그냥 지나가다 냄새가 괜찮은 것 같아서 들른 라멘집에서 뭣도 모르고 오오모리에 야채 마시마시를 시켰습니다. (고물가 시대에 무료 증량은 참을 수 없죠)
먹은지 6시간이 지났는데 위가 아픕니다...
리뷰를 찾아보니 지로 인스파이어계라는데 어쨌든 지로계는 위험하군요...
일주일치 탄수화물을 다 먹은 것 같습니다. 아...
배가 터질듯해 억지로 밀어내는 요법이죠. ㅎㅎㅎ
증량되는곳에서 증량하면 항상 후회하는데 그래도 증량하게 되더라고요
가끔 가면 야채 마시마시에 면대신 두부로 바꿔먹곤 하네요 ㅎ_ㅎ
(사진은 펌,출처:https://www.favy.jp/topics/19680)
개인적으로 지로가 몸에 안좋은(?) 부분은 지방이 아니라 염분과 탄수화물(엄청난 면)이라고 생각하는데
면 대신 두부가 들어간다면 꽤 괜찮은것 같네요!
윗 댓글 출처글 보면 면반 두부 반 도 된다는데 저희동내 지점은 면 아니면 두부 밖에 없더라구요 ㅎㅎ;;
저도 한때는 오오구이 챌린지 라멘을 완식하기도 했는데
요즘 지로케 먹으면 소화가 안되는게...
특히나 40넘어가니 힘들더라고요 ㅠㅠ
먹기위해 운동해야합니다.
개인적으로 지로계 인스파이어 중에 최애는 バリ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