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시마네현 松江市에 거주하고있습니다만 이번 달 사이타마로 다시 이사할 예정입니다.
작년 하반기에 3번째 배우자비자 5년 받았고 영주권신청도 하려고 했으나 하지 않고 작년 12월에 신청했네요. 松江市는 히로시마출입국관리 출장소이구요. 시마네현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松江市까지 와서 신청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다행이 집에서 차로 20분거리라 다행이었어요. 거두절미하고 신청하려고 서류준비하느라 고생했지만 배우자비자도 한달만에 나왔고 지방이라서 빨리 나왔던것 같습니다. 영주권 신청을 하고 결과는 언제쯤 나오는지 물어봤는데 6개월쯤 걸린다고 하더군요. 시마네에서 영주권신청하고 사이타마에 이사 후 입출국관리소에 보고하고 사이타마에서 받게된다면 6개월만에 받을 수 있는지 1년걸릴지 모르지만 빨리 받게되면 좋겠네요.
배우자 비자에서 영주권으로 변경시 이점이 어떤게 있나요?
이혼시 비자문제가 없다 이거말고요
영주권 취득하면 한국 주민등록 말소되고
여러가지 단점들도 보이던데요
/Vollago
일본 거주자가 일본영주권 취득시 장점은 한두개가 아닙니다
1. 재류자격 갱신 과정 자체가 엄청 간단해집니다
=> 배우자 비자 갱신은 세금이다 뭐가 이거내라 저거내라
=> 영주권 : 사진, 기존 재류카드 끝. 마이넘버 갱신이랑 비슷. 원격으로 갱신도 된다던데 거기까진 안해봄
갱신이 필요한 기간도 배우자 비자 최대5년인데 영주권은 더 긴걸로 압니다
2. 혹 이혼하더라도 체류엔 문제없음
3. 은행 대출 심사에 현저히 유리(영주권없으면 심사도 안해주는 곳도 있을정도)
월세집 이사갈때 심사마저도 유리해집니다
저도 배우자비자였는데 1,3번이 너무커서 자격되자마자 바로 바꿧심다
어떤 단점이 있나요?
> 영주권 취득하면 한국 주민등록 말소
저는 영주권받고 8년쯤 됐는데 주민등록은 살아있습니다. 제가 뭐가를 안한건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알고 있기로는 영주권을 취득하게 되면 재외국민으로 분류되어
한국에 귀국시 의료보험 혜택 제한, 주민등록 말소로 알고 있었는데
변경되었는지는 몰랐습니다.
특히 론 등은 배우자 비자는 상대도 안해주거나 일본인 배우자의 연대보증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죠
일하는데에서도 배우자 비자는 갱신때마다 갱신 후의 재류카드 사본을 제출해야 하구요
여기 시즈오카 공항은 일본인과 영주자의 입국을 같은 창구에서 처리해 주는 거로 바뀌어서 좋더군요
저도 2년 전에 가장 큰 목적은 집 대출이어서 영주권을 받았는데 결과적으로 영주권 선택은 잘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민번호 말소는 예전에 없어진 규정으로 되었는지라 저도 한국에 신용카드도 만들고 한국 전번의 번이도 잘 하고 있습니다
수수료가 오르는 거로 아는데 조건이 되면 더더욱 영주권을 받는게 났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배우자 비자에서 이혼 등을 하면 일본을 떠나야 하는거로 아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일정한 근무처나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할 수 있는 상황이 증명되면 정주자나 취로 비자 등으로 체류 가능한거로 알고 있습니다
영주권 취득후 한국 주민등록은 그대로 인가요?
한국에서 휴대폰 개통하거나 은행 거래, 신용카드 만들때 제약이나 문제점은 없는지요?
필수는 아니니 관심 있으시면 特定在留カード 신청해 보세요 :)
그리고 운전면허증도 합칠준비 하고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