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첫 글이네요 ㅎㅎ)
최근의 관심사는 투자와 보험인데요...
같이 이야기해보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신NISA는 成長投資枠랑 つみたて投資枠를 다음과 같이 투자하고 있고 계속 투자해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과세이기도 하니 배당재투자로 최대한 빨리 모아서 혼자 굴러가게 하는게 노후대비도 되겠더라구요.
[成長投資枠]
楽天・高配当株式・米国ファンド(四半期決算型) : 목표는 1200만엔
[つみたて投資枠 ]
楽天・プラス・S&P500インデックス・ファンド(楽天・プラス・S&P500) : 목표는 600만엔
다음 달부터
「楽天・高配当株式・日本ファンド(四半期決算型)」 가 나온다고 하니 성장투자분에 좀 넣어볼까도 생각중이네요.
다른 분들은 신NISA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각각의 배분이라던가 궁금하네요🤔
전 인텔 -50%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거는 배당 받은것도 재투자 하면 NISA구매금액 쪽에 들어가기때문에
NISA 로는 배당 없는 투자신탁 S&P500 쪽에 투자하고 배당투자신탁는 그냥 특정계좌로 해서 배당 받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배당투자신탁으로 1200만엔 채우고 복리 효과 보다는 그냥 배당받는걸 우선시하신다면야 상관없지만요.
배당을 재투자하면 한도가 빨리차고 넘치면 (아마?)특정계좌로 넘어가겠군요🤔
원금자체는 S&P500쪽이 더 가파른 상승이 아닐까 싶은데 신NISA계좌는 배당도 비과세로 나올테니 뭐가 좋은 선택인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아스티나님 말씀을 잘못이해했을수도 있어요😣)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결국 배당은 주가에서 빼서 주는거니
장기간 굴릴거면 복리효과 누리면서 원금 자체가 커질수 있는 성장주가 더 좋긴 하죠.
그냥 왕도로 보면
NISA 는 S&P500 / 오르칸 7:3 / 5:5 / 10:0
매달 적립 원하시는 비율로 하시고
배당주는 따로 특정계좌에서 하세요.
물론 제 스타일이니 참고만 ㅎㅎ
배당주(SCHD 슈드 기준)는 하락장에서 안정적이고 일정한 배당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것이 장점이고 단점은 상승장의 테크주에 비해서 상승률이 미비할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포모라고 하죠?)
그래서 저는 예정된 투자기간이 충분히 길다면 나스닥이나 에센피에 투자하는게 장기적으로 수익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략적으로 처음에 나스닥이나 에센피로 수익을보고 나중에 은퇴후에 캐시플로우 확보를 위해 배당주로 넘어가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NISA 계좌의 투자 기간을 20년 이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투자기간이 충분히 김)
매월 10만엔 츠미타테는 요즘 핫한 FANG+ 투자신탁으로
성장주는 연초에 미국 개별주 일괄 구매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렇죠..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굴러갈지도 모르구요. (코로나 시즌2같은 대형 악재가 있다거나...)
S&P500 vs SCHD라면 SCHD가 낫다는 유투버도 있긴 하더라구요.
츠미타테 인기종목은
eMAXISSlim米国株式(S&P500)
eMAXISSlim全世界株式(オール・カントリー)
楽天・プラス・S&P500インデックス・ファンド
iFreeNEXTFANG+インデックス
이던데 어느 걸 선택해도 엄청난 차이는 있지는 않을거 같지만 고민은 되네요.
FANG+도 생각해보겠습니다!
성장주는 개별주로 하시는 거군요.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저도 특정은 거의 다 개별주이긴한데 요즘에는 종목 찾는 것도 귀찮(힘들)고 SCHD나 S&P500으로 신NISA를 활용해보자! 이렇게 되었네요.
은퇴 후의 캐시플로우는 한국의 연금보험과 일본의 국민연금의 조합을 생각하고 있는데,
일본 연금은 65세나 70세나 언제부터 수령하는 게 좋을지 고민중이네요.ㅎㅎ
오래 못살 수도 있는데 빨리 받는게 좋을 거 같기도 하구요...
그나저나 신NISA부터 레버리지 안되게 막은거랑 구NISA때 수익난거 추매하려고하는데도 안 되게 막은건 좀 이상하나싶네요…라쿠텐입니다ㅜㅜ
/Vollago
저도 테슬라는 조금 가지고 있습니다!
레버리지는 제가 잘 몰라서...투자를 잘 알고 계시는군요😊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니사에서 배당종목은 추천하지않습니다. 배당금은 과세가 되기때문에 니사로 사는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많이 오르긴했는데 사실 대부분 환율빨을 아주쌔게 본거라 환율하락과 미주식 하락이 동시에 오면(동시에 올 가능성 높다고 봅니다) 수익은 많이 빠질거 같내요.
사실 2024년 한해가 말도 안되는 미장이긴 했으니 슬슬 내릴 타이밍인것 같습니다(?)
전 개별주이거저거하다 결국 몇개 남기고 지수 투자로 가게되네요...
제가 미장 시작할때 환율이 110전후였을때라 그때 산건 환율혜택을 많이 보고 있더라구요.
내릴 타이밍이라도 분할매수라면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 믿습니다. ㅠㅠ
10년안에 제 계좌, 와이프 계좌 모두 만액 채운다는 목표로 넣고 있습니다.
미국 ETF(달러 직투)는 달러가 너무 고점이라는 판단으로 국내 S&P500 ETF중에서 선택을 했습니다.
이번에 트럼프가 달러를 낮춘다는 발언이 신경쓰이기도 하고요.
eMAXISSlim米国株式(S&P500) 상품이 운용보수료도 괜찮고, "배당재투자"라는 관점이 좋았습니다.
나중에 만액이 되더라도 배당재투자라면 계속 만액과 상관없이 증액이되는거니까요.
반대로 실제 현금으로 배당을 받으면 만액이 되는순간 부터는 개인계좌로 해야하니까, 그점이 아쉽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해당 투자신탁의 배당재투자가 얼마나 정기적으로 되고, 투자금에 플러스가 되는지는 찾아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미국 직투는 키움증권으로 7년정도 경험했는데요. 50%는 S&P500만사고, 나머지 50%는 애플, 아마존, 코카콜라 등을 샀엇지만.. 결과적으로는 S&P500 수익이 좋았습니다. 제가 나름대로 공부하고, 매분기 실적까지 신경쓰면서 투자했지만.. 그시간이 매우 아깝게 느껴졌던 경험이기도 했습니다ㅎㅎ개인적으로는 앞으로 ETF만 투자하지 않을까 싶네요.
환율이 어떻게 될지도 신경이 쓰이네요.
일본 미주 개별 투자도 해봤지만 종목 선택도 어렵고 장기로 가져가기도 힘들고 사고 파는 타이밍도 어렵고...
저도 ETF에 비중을 둘 거 같네요.
보유할걸로요.
보다 팔건 특정구좌로 사구요.
가끔 내돈이 종이쪼가리 되는 것도 보곤하면 매우 신선합니다
짜릿해요
:)
니사한도가 다 찬 후에 니사구좌의 주식을 팔면 다음해에 그만큼 니사구좌가 복구?되는 구조더군요🤔
그래도 한도 다 채울때까지는 가지고 갈 수 있는 주식으로 채우는 게 좋겠지만요.
저도 원래는 개별주 좋아해서 저평가라면 안가리고 이거저거 샀었는데, 가끔 대박치는 게 있으면 짜릿하더라구요...
예전에 GEO라는 사설교도소 주식을 샀었는데, 트럼프 효과로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ㅎㅎ
와 생각지도 못한 주식이네요!
매도는 없고 매달 정해진 날짜에 금액만큼 무지성으로 매수만 합니다. 환율이나 주가변동은 신경 안쓰고요.
그 외에 qqq,금,코인 조금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는 ISA도 한도만큼만 타미당 구매하고 있습니다.
동지가 있어서 안심됩니다.
QQQ 부럽네요! 200달러 근처일때 가지고 있었는데, 개별주가 더 이익이 나겠지 하고 갈아탔는데 결과론적으로는 지수가 훨씬 나았네요. ㅎㅎ
한국은 경제활동을 안해서 ISA는 없고 증권사 개인연금보험만 있어요🥺
화이팅 하시죠!
작년에 큰 돈 써야 할 일이 있어서 전부 처분하면서 보니
TQQQ가 세금 떼고도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내서
올해부터는 NISA 안하고 TQQQ 몰빵하고 있습니다 ㄷㄷ
그외 개별투자로 미국주식만하고, 배당금과 단중기로 매도하고 그때그때 용돈법니다 ㅎ 모두들 수익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