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겨울은 작년대비 눈이 많이 오는것 같은데, 여름에는 워셔액을 알리에서 구매한 태블릿정을
물에 녹여서 만들어서 쓰다가 겨울이오니 알콜 성분이 포함된 워셔액으로 넣어야할때가 온것 같습니다.
전에 한국에서는 워셔액에 들어가는 알콜이 에탄올(소독약 등등에 쓰이는)이 들어있지만,
왠지는 모르겠지만, 일본에서는 메탄올이 들어있는 워셔액만 파는듯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타는 자동차에 메탄올이 들어있는 워셔액을 쓸때마다 찝찝함이 있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저도 코스트코 대용량을 사서 매년 넣고는 있습니다. 그것도 메탄올이라 찝찝할뿐입니다..ㅠㅠ
시즈오카는 영하로 잘 안내려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