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장과 연말 가족 여행 땜에 적당한 가격의 접근성 좋은
호텔을 검색하고 있는데,
특히 주요 역 부근의 가격이 좋은 호텔은 거의 APA 군요...
APA에서 몇번 숙박을 해 봤는데, 아주 좁다는 거 외에 딱히 나쁜 기억은 없었지만
특유의 먼가 쌈마이적인 느낌과 그닥 좋지 못한 편견? 땜에 가급적 APA에는
묶고 싶지 않은데, 대안이 별로 없을 정도로 APA 세상이군요...
소테츠 같은 경우에도 얼마전 까지 상당히 저렴했던거 같은데... 역부근은 꽤 비싸고...
불과 2~3년전에 비해 도쿄 호텔 가격이 상당히 올랐네요...
어디 여행한당이나, 일본여행한당이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
다만 apa 대신 대안을 찾자면, 가격을 좀 더 주시고 깔끔한 nest호텔이나, 역근처에 오래된 중소규모 호텔이 괜찮으실겁니다.
(apa는 개인적으로는 가성비가 딱히 좋지 않고 가격만큼 하는 곳이라고만 생각합니다.)
여기에 물어봐도 좋은 답은 얻기 힘들어요ㅎㅎ
근데 아마도 한국 사는 분들한테 동네 가까운 데에 싸고 좋은 호텔이 어디냐고 물으시면 잘 모르실거에요.
그러니 여기서도 제대로된 반응은 별로 기대하시기 어려울 듯…
/Vollago
그나마 남아있는게 부평 쪽인데 서울 시내까지 움직이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어쩔까 생각중입니다.
(어짜피 시간은 남아돌고 오랜만에 1호선 타보는 것도 괜찮긴 하지만요...)
당장 일본산당 여행탭부터 없애고, 여행얘기는 하지 말자고 하든지 아니면 거주인 아니면 여행정보 드릴 수 없다고 내규를 바꾸든지 너무 반응이 차가운 것 같네요. 모공이 단일체도 아니고 개중에 일본여행 오고싶어하는 사람도 있는건데
방사능이니 정치얘기니 와서 시비건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서요.
개중에는 외국인만 이용할 수 있는 고속도로 정액제 패스권에 대한 질문도 있었는데 심지어는 이 내용이 유용하다고 (거주민은 못 쓰는데) 공지 사항에 팁 글 모음까지도 올라갔었는데요
모공에 시달린건 시달린거고, 엄한 사람한테 시비거는 느낌입니다
타대륙에 사는 사람만 바다건너당 이용하는건 아닌데 여기만 특수해지는 것 같네요
그리고 글쓰는 단계의 공지에도 일본 '생활'에 관련된 글을 게시해주세요 라고 되어있습니다. 비일상적인 여행 (특히나 일본 밖에서 오는 여행) 이 생활이라고 볼 수 있나요? 여긴 일본산당이지 일본간당이 아니라구요.
참고로 저는 모공은 전혀 이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읽지도 않습니다)
그래도 클량 하는 사람이라고 일본산당 한번 들어왔다가 묻는건데 그렇게 실례되는 일인지.. 저도 실례했었고 당시 제 글을 공지 팁에 추가했던 운영진도 그릇된 운영을 했었나 보네요
댓글 논리는 그대로 반대 예를 들어 반박할까 생각도 했지만 소중한 시간 허비하기 싫어서 패스합니다.
내부에선 아무말도 안나오는걸 외부의 3자가 맘에 안든다고 태클을 거는걸 보니 똑같이 모공 가셔서 뭔가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건 여기에서처럼 태클 걸어주시길 부탁 드리구요.
일본산당은 아무일 없이 잘 굴러가고 있으니 염려 마시구요.
이걸 비아냥으로 정의한게 이상한거면 다른 데다가도 이렇게 말씀하고 다니셔요.
모공에도 빈댓글 달리는 사람이니 제 행동거지에 대한 걱정은 마시구요
걱정은 안됩니다만
저희는 여기서 잘 지내고 있는데
구지 여기서 화내시는 이유가 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