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길고 긴 터널의 끝을 보있습니다. 동료가 6년남짓한 시간동안 함께 찍은 사진과 동료들의 송사를 모아 포토북으로 만들어서 줬습니다. 작년에 그만두고 딜러사로 이직한 시즈오카현 거주하는 옛동료 아줌니가 일부러 찾아와 주었습니다. 너무나도 복에 겨운 사람들에 둘러싸여서 일했구나 싶습니다. 그만큼 아쉽고 감사합니다.
새로운 곳에서도 금방 적응하실거예요. 좋은 일만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