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멕스 대란에 편승해서 3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고 어느 정도 포인트가 쌓인 상태인데..
포인트로 뭘 할까 하다가...
그냥 귀찮아서 카드 결제 대금으로 사용하려고 했더니 1포인트 0.3엔이라 그리 효율적이지 않은것 같네요.
이전에 게시판에서 ANA포인트를 4만 포인트(?)까지 교환하는게 가장 효율적이라고 하신 분도 있었던것 같은데
추가요금으로 회원제(?)에 가입해야하고, 저는 여행을 그리 많이 하지 않고 하더라도 주로 저가항공을 이용하는 지라 딱히 필요하지도 않은것 같구요.
좋은 팁이 있으신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행은 안가셔도 한국만 간간히 돌아가셔도 이득입니다
(관동 거주자 한정)
ANA는 요즘 마일을 너무 뿌려서 표잡기가 힘들어졌고, 국내선은 좀 잡기 쉽습니다만 필요마일수도 점점 올라가서..
가끔 메리엇포인트 1.5배 증량 같은거 하는데 그때노리는것도 좋구요.
저는 아멕스로 쌓은 포인트 일부는 델타 마일 교환해서
한일 왕복에 쓰고 남은 포인트는 일단 뒀다가 윗분이 적어주신대로 메리엇 포인트 추가 이벤트할때 교환할 예정입니다.
메리엇 포인트는 1포인트에 10원 정도가 시세인것 같은데 타인한테 포인트 양도도 가능하니 포인트 숙박에 관심없으시면 돈받고 양도하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친구가 권해서 마일 한번 해볼까 하고 썼는데...
안다니게 되고하니 굳이 내가 이 카드를...?
하고 지름에 미친 놈에겐 이거지 하고 아마존 카드로 이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