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일리지 관련 고수분들이 많아 카드관련 질문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하네다-미국을 월 1회씩 꾸준히 방문하는데요 티켓은 그때그때 익스페디아에서 일정및 가격을 보고 항공사 관계없이 구매하는 편입니다. 근데 저 같은 패턴이라면 항공사를 한두개 정해두고 특정 카드를 발급해 발권하는게 마일리지나 라운지이용등에 좀더 합리적일것 같은데 관련해 조언을 받을수 있을까요?
참고로 카드는 지금은 라쿠텐프리미엄(PP때문에) 하나만 쓰는중입니다.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델타: 스카이팀
아메리칸: 원월드
유나이티드: 스타얼라이언스
만약 델타 쓰는거로 정할 걍우에, 델타 아멕스를 쓰는 이유는 일반 카드이용 연150만엔으로 골드메달리온 등급을 주기 때문인데, 미국을 월 1회 다니고 그걸 델타로 타면 어차피 골드는 가볍게 넘을 실적일거라 굳이 아멕스로 갈 필요는 없습니다.
특정 항공사 제휴 신용카드는 비행기 탑승 외에 카드 쓰는걸로도 마일 적립을 하는데 의미가 있는건데 미국 월1회면 그냥 그걸로 버는 마일이 워낙 많으니 굳이 제휴 카드가 필요가 없어요. 걍 탑승하며 모으는거 자체만 어딘가로 정해서 꾸준히 모으심 될 뿐….. (물론 제휴카드 만들고 그걸로 해당 항공사 티켓 사면 통상의 일반 카드이용 적립 비율보다 더 적립해주거나 하긴 합니다만)
https://www.rakuten-card.co.jp/overseas/privilege/lounge/overseas/
개인적으로는 200만 이상이면 아멕스 계열, 그이하면 항공사 연계카드 or 라쿠텐이 좋다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