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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사노라멘 또 먹고 왔습니다. ( 4연벙? ㅋㅋ )

오준환 ·

조회 3,896 · 공감 5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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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맑아(라고 쓰고 뒤지게 덥다..라고 읽음) 논밭에 하늘의 구름이 맑게 투영되는 하루였습니다.



길이 익숙해져 시간도 많이 단축시켰습니다.
그래서  大和에 빨리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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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건,
매장 오픈 1시간 전인데도 앞에 사람이 3명이 있더군요. ㅎㅎㅎㅎ


1시간을 기다려 먹을까?  고민하다가 이미 오픈한 가게를 검색해 찾아 거기로 이동합니다.


手打ち佐野ラーメン 佐野屋
(오전 9시~ 오후 2시30분까지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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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시간이라 의외로 사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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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슈라멘과 교자 하프(만두 크기가 크다고 해서 2개만 시킴  * 4개 시켰으면 배 터졌을 듯)를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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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의 장점은,
1. 짜지 않습니다.  특히 차슈가 담백한 고기 그 맛입니다.
2. 면이 적당히 두텁고 설익은 듯한 식감입니다. 
(호불호 나뉠 듯)
3. 만두가 정말 맛있습니다. 역시 싱거워서 소금에 찍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단점은,
1. 국물이 진한 삼계탕이 아닌,  닭육수 맛은 날 정도의 쇼유 라멘?으로 느껴집니다.




뭐 그래도 아침 일찍 여는 집을 발견했으니,
더운 여름에 새벽 같이 가서 먹고 일찍 돌아 올 수 있는 가게가 생겼다는 데에서 만족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노라멘을 4군데 다닌 입장에서,
가장 강추는 아직까진 변함없이 大和입니다.


https://maps.app.goo.gl/5oZSqD8i16ndZAmSA



123123.jpg


총 70km 달렸네요.
다음 주에도 또 가보려 합니다. ^^

댓글 4

  1. 파란 장미 ·
    일본 라멘이나 탄탄멘.
    맛난다고 매일 런치로 연짱 먹으니 바로 몸이 늘어나거라구여. (은근 기름이. ㅜ.ㅜ)
  2. 오준환 ·
    @파란 장미님

    깜빡했었는데 감사합니다.
    다행히 오오모리가 아닌 나미로 먹었습니다. ^^
  3. 상사맨 ·
    부럽네요
    결혼 하기 전에 자전거 많이 탔었는데 ㅎ
  4. 오준환 ·
    @삼식군님

    가족과 떨어져 혼자 사는 単身 주재원이라 가능한 겁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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