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에어컨은 고급화 모델을 잘 안 만들고 박리다매로 왕창 파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기업간 거래에서는 공조 설계, 시공까지 해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하다는 말로 표현이 가능하지만, 실제 영업이익이 높은 게 기업간거래라서 그런 것도 있습니다. 파나소닉이나 미츠비시, 히타치 에어컨도 아주 좋습니다. 고장 잘 안납니다.
빈필
IP 14.♡.11.64
03-31
2024-03-31 11:33:03
·
@알산칼님 성능은 특별히 차이는 없는것 같은데 다이킨이 진짜 많이 팔리는것 같아 궁금했습니다.
솔직히 가정용에어컨 수준에서 성능 따지는것도 좀 우숩긴해서 뭘사도 괜찮나 싶은데 단지 브랜드력인것 같습니다. 일반인들이 에어컨살일이 크게 없는데 (내집마련해도 6~7년에 한번 살까말까인데 관리잘하면 10년도 거뜬하고요.) 잘 모를땐 브랜드아니겠습니까 ㅋㅋ 그런데 이번엔 전 파나소닉으로만.....ㅋㅋ
홋카이도에서 오키나와까지 다양한 기후가 존재하고 지진등 재난이 많은 일본인데 써보니 다이킨이 내구성이 제일 좋더라라는 입소문이 오랫동안 남아있는 브랜드 파워겠죠. 공조 기술력도 배낄테면 배껴봐라란 다이킨 사장의 인터뷰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다이킨이 그런 고객의 믿음을 크게 배신한 일 없이 지켜오고 있다는게 제일 큰거 같습니다.
피라믿
IP 49.♡.7.69
04-03
2024-04-03 22:53:34
·
오사카에서 들은 이야기라 지역별로 다를수도있지만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관리회사 사람한테들었는데 다이킨이 고장도 잘안나고 고장났을 경우 대응이 빠르다고합니다. 제일 비추하는건 미쯔비시라고하더라구요 고장나서 부르면 1달 지나야 온다고합니다;;
바로사채
IP 118.♡.91.113
04-04
2024-04-04 23:46:22
·
다이킨이 모르긴몰라도 코로나 때문에 매출이 폭증한 기업중 하나인데다, 간사이 지방에 본사를 두는 제조업중에서는 아마 원탑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더군다나 코로나전부터 오랫동안 동남아의 매출을 기반으로 유럽과 미주지역 심지어는 호주까지 판매부터 생산까지 세계 어디에서도 다이킨 피해갈수 없을만큼 완벽하게 장악한 기업이 있을까 싶네요... 설계는 언제든지 조건에 맞춰서 커스터마이징이 되고 공조에 대한 연구개발이 꽤나 잘 되서, 중국에서 다이킨 출신 데려갈려고 도쿄에 전초기지 깔고 끌어가는 중이라 할정도니...
후쿠오카사람
IP 49.♡.206.58
04-05
2024-04-05 15:37:53
·
다이킨이 비싸긴한데 돈값합니다 ㅋㅋ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으로는 어디나 괜찮나보네요!
공조 기술력도 배낄테면 배껴봐라란 다이킨 사장의 인터뷰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다이킨이 그런 고객의 믿음을 크게 배신한 일 없이 지켜오고 있다는게 제일 큰거 같습니다.
제일 비추하는건 미쯔비시라고하더라구요 고장나서 부르면 1달 지나야 온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