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마에칸이랑 메뉴는 똑같은 가게도 값이 비싸거나 해서 애초에 제외해 버렸고...
우버이츠랑 비교적 최근에 나온 wolt를 비교해서 써보는데,
wolt는 도쿄 번화가임에도 주문 늦는게 일상이네요....
예상 도착시간은 20분이었는데 40분 50분으로 막 늘어나요.
심할땐 주문하고 1시간 반동안 안와서 클레임 건 적도 있어요.
배달 파트너가 애초에 많이 없는가봐요.
반면 우버이츠는 늦은적이 잘없고 대부분 예상시간대로 오는거 같네요.
데마에칸이랑 메뉴는 똑같은 가게도 값이 비싸거나 해서 애초에 제외해 버렸고...
우버이츠랑 비교적 최근에 나온 wolt를 비교해서 써보는데,
wolt는 도쿄 번화가임에도 주문 늦는게 일상이네요....
예상 도착시간은 20분이었는데 40분 50분으로 막 늘어나요.
심할땐 주문하고 1시간 반동안 안와서 클레임 건 적도 있어요.
배달 파트너가 애초에 많이 없는가봐요.
반면 우버이츠는 늦은적이 잘없고 대부분 예상시간대로 오는거 같네요.
우버이츠는 가맹점도 제일 많고 배달도 빠르니, 음식이 좀 비싸도 그냥 그려러니 합니다. 코시국엔 전문라이더보단 부업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비오고 눈오거나 추운 날엔 라이더가 없어서 한 달 패스 끊어도 쓸 수 있는 날이 반이나 될까 싶었는데 요즘은 전문라이더도 많고 배달도 금방금방 오더군요.
뭘 시켜도 맛이 비슷하네? 생각하다 가게주소들을 보니 배달전문점에서 요리별로 20개정도 가게를 등록해놨더라구요 쩝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