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아파서 병원에 가는데 가까우니 우버택시를 타보기로 했습니다.

흠흠 젤 위에거... 그냥우버 불렀습니다. 저게 예상가격 범위겠지 했지요. 근데 결국은 최대 범위를 넘는 요금이 청구되더군요.

왜.... 먼데먼데...?

택시는 좋았습니다.. 그 신형 일본택시 그거왔어요.
다리가 안구부러져도 비스듬히 앉아서 편히 병원왔습니다. 금방 온것도 장점... 많은가봐요?
다만 저는 비용예상이 안맞는 건 싫어하기도 하고... 비교도 해보고 싶으니 담엔 프리미어 타볼랍니다.
이상 럭셔리 병원이동기였습니다.
다리 아픈데 혼자 병원갈 때 좋은 방법이 있을까... 생각해 봤는데...
... 전동킥보드...? 아 이건 좀 아닌거 같군요. 흠흠.
//후기ㅡㅡㅡㅡ 엔딩
집에 왔습니다.
일반 승용차형 택시가 보이길래 줏어탔는데 기본요금 500엔 1키로미터 정도시작인듯하고 토탈600엔 냈습니다. 다리가 안굽어지는데 차가 낮으니 이건 좀 에러군요...
흠... 낼은 우버일반으로 또 부를라고요. 제 다리도 소중하니깐요.... 안녕 프리미엄...
미터로 붙힌거면 안좋군요...
저야 꼭 불러야했으니 써본겁니다만..
다른 택시앱이 없는것도 아니니 말이죠
결제를 알기가 어렵네요. 기본등록카드를 지웠습니다
우버는 이상하게 앱에 나온 요금보다 조금 더 비싸게 청구되는 거 같은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편하긴 편한데 말이죠.
이용은 안해봤지만 콜을 하면, 일반택시회사 차량이 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온차는 이거였습니다.
뭐... 다리환자에겐 왔다...였죠
하지만 일단 일본 우버는, 우리가 아는 누구든 공급자가 될 수 있는 공유경제의 우버가 아니라는 것은 사실이죠.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저랑같은 프로 환자급이신가봐요
도내는 go 라는 어플도 괜찮은거 같던데 한번 이용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