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오는 작은 키보드들이나 노트북들 보면 펑션키(F1~F12)가 없거나 기본으로 다른 기능이 할당되어 있는게 보통이더라구요.
그런데 저 같은 경우는 일본어 입력시 히라가나-로마자변환이나 전간-반각변환 때문에 펑션키를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저런 변환도 펑션키 안쓰고 편하게 하는 다른 요령이 있는건가요?
어제 피씨 교환받으러 본사갔는데 거기 있던 젊은 애들은 펑션키를 왜 써요??? 라는 분위기라 제가 뒤떨어져가고 있나 라는 두려움이….
한글 - 일본어 전환은 윈도우+스페이스로 전환하고
일본어에서 영어 - 히라가나 전환은 탭으로 전환하네여
컨트롤 스페이스로 일영 전환은 빠르게 가능합니다. (일어에서 변환상태 IME 켜고 끄기)
노트북 쓸 때도 꼭 펑션키 기능온 켜고 이용합니다.
처음에 회사에서 지급받은 노트북 초기설정이 펑션키 기능오프였을 때의 그 충격이란. ㅋ
펑션키는 히라/카타카나 변환할때나 가끔 쓰네요
딱 제그 위에 파장님이 말씀하신 저런 느낌입니다. 역시 쓰는 분들은 쓰시는거죠?
그런면에서 맥 ime가 상당히 불편하네요(윈도우랑 맥 둘다 쓰는데…) 한글도 일본어도…ㅜㅜ
한글, 영문 변경은 쉬프트 + 스페이스바로
히라가나, 로마자 변경도 쉬프트 + 스페이스바로 하는데 이게 제일 편하더군요.
반각은 전각 입력후 그냥 F8 변환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스페이스바 사용빈도가 꽤나 높습니다. (그래서 일본어 키보드 싫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