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븐11입니다.
얼마전 새로운 맥북 프로를 구입하고 이전에 있던 맥북 프로 2012 레티나를 정리하려던중...
(전혀 문제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그만 스피커에서 잡음이 나느것과 베터리가 에러가 나는걸 확인 하였습니다.
그래서 메르카리등에서 2만엔 정도에 팔려는 원대한 계획은 날라가 버리고... 이걸 어떻게 할까 하다가 우연히 구형 맥에서 최신 OS로 업데이트 하는 방법을 보고 어짜피 아무도 안사줄 맥북이기에 유니버셜 기능이나 사용해보려구 시도하였습니다.
결과는 대성공 입니다.
이렇게 맥북 2012가 2024년 운영체제인 소노마까지 사용이 가능하게 되네요.
물론 쾌적하지는 않습니다.
얼마전 구입한 맥북프로에서는 당연하게 흘러가는 흐림이 2012맥북에선 버벅 거립니다.
단, 베터리 효율이라던가는 더 좋아 보입니다.
이전 운영체제(엘 케피탈?)에서는 베터리 에러만 나오고 몇프로 남아 있는지 표기는 안해주는데 지금 맥북은 새것대비 몇 프로라는건 알려 주네요.
그리고 화면도 깨끗하게 보이고 유튜브도 개인적인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버벅거림이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단 인처넷에서 찾아 봤을때 USB메모리가 16기가 정도면 된다고 했는데 전 몇번이나 에러가 나서 차량에 서브로 놔둔 128기가로 진행하니 문제 없이 업데이트가 가능해 졌습니다.
이제 맥북2대가 같은 운영체제가 되었으니...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해 보겠습니다.
혹시 좋은 사용방법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