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전 첫 혼자 여행으로 온 미야꼬지마.
바다의 푸른색과 렌터 바이크랑 렌터카의 드라이브의 재미, 그리고 고야가 맛있다는것을 알게된 여행
언젠가는 아내를 데리고 오고 싶었는데
코로나때문에 밀어졌던 여행이 이제야
주말에 아내랑 미야꼬지마 여행을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따뜻해져서 사진도 잘 나오네요.
항공권은 마일레지로 사서 공항료로 대인 2명에 1000엔정도. ㅋㅋ
비성수기라서 엄청 싼 숙박시설.. 1박 5000엔이하, 성수기는 2만엔이상
렌터카 1일 3000엔이하, 성수기는 1만이상
의 저렴한 여행계획이 생각지도 못한 지름이 내려서 가볍게 위 항공권,숙박료,렌터카의 총액을 가볍게 돌파!
날씨가 좋으니까 괜찮은거야..응? 이유가...


한번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꼭 가 보고 싶네요.
지금 시기가 싸고 좋은거 같아요 ~
島おでん たから
0980-72-0671
沖縄県宮古島市平良字西里172
https://tabelog.com/okinawa/A4705/A470503/47000098/
요긴 시오야끼소바
郷家
0980-74-2358
沖縄県宮古島市平良字西里570-2
https://tabelog.com/okinawa/A4705/A470503/47000266/
댄스타임 피해서 가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