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연말에 다녀온 이나무라가사키의 주변 사진 올립니다.
이 내용은 동경에있는 골프 모임에도 올려던 내용이라 혹시 아시는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먼저 결론은 말씀드리자면 이번의 주목적은 온천 이였는데 온천과 음식은 기대이하 였고 에노시마와 후지산의 풍경을 한껏 볼수 있었다는 것에 만족했습니다.
먼저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도착하자마자 유명하다고 하는 식당에 줄서서 밥도 먹어보고...
고등어 정식을 시켰는데 날 달걀을 저어서 거품내어 밥에위에 얹져서 먹는것을 추천(별도비용)하여 해보았는데... 무진장 힘만들고 힘든 만큼의 맛은 모르겠습니다. 식당안의 대부분은 한국 여행객인듯 하였습니다.



아무런 감동도 없는 식사를 마치고 바닷가로 나오니 별세계가 펼쳐집니다.





바로 도로옆에는 원래 목적지 였던 온천이 있습니다. 말이 온천이지 시설은 동내 목욕탕 수준 입니다. 그래도 약간의 위안은 탕속에서 바다가 보인다는거...



다음편은 언제 올리지는 모르지만 사진에 보이는 에노시마 입니다.
끝으로 색깔이 따듯한 사진 한장으로 마감합니다.

일본 국내여행 맛 들이면 한국가기가 힘들어지더라구요.
물론 일본도 언제 떠날지 모르니 이곳저곳 돌아 보고 싶은데 시간이 있으면 돈이없고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고... 팔자가... ㅎ
친구부부가 살고있어 2년전에 가봤는데 바닷가 풍경은 정말 좋았네요.
아침에 산책 할때 오픈한 가계가 몇곳 앖어서 오픈한 곳 들어갔더니 나중에 보니 유명한 가계였던곳이 올려주신 가계네요..
식재료가 좋았던 기억입니다.
다음에 드라이브 겸 온천 가 보겠습니다.
파도가 부서지는 바다 사진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