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11월달에 일본 오셔서 이것저것 해주시고 가셨습니다..
그러면서 12월연말에 한번 오는게 어떻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항공권 가격을 보니... 에티오피아 항공권이 50정도네요..(원래는 좀 싸게 사면 30정도에도 살수 있다고... // 50이 나오는게 31일 ~ 1/6일이었습니다. )
가서 지금 13프로 쓰고 있는거 바꾸고 싶기도하고...
올해 4월달에 산 s23울트라도 s24로 바꿀까 생각중이라.. 내년 4월에 갈려 했더니만... 고민이네요...
그렇다고 일본 국내에서 여행이라도 다니자니... 장기 거주 외국인들의 친구인 JR동일본씨께서 패스가격을 10만원씩 더 올려버리셨네요...
스카이스캐너에서 항공권 보고 넋두리좀 했습니다.
https://travel.watch.impress.co.jp/docs/news/1546427.html
7월에 아시아나 할인정보 듣고 바로 예매하길 잘했네요 ㅎㄷ..
그냥 대한항공에서 7만엔 주고 구입했습니다.
엔화가 약세라 더 항공권이 비싼 거 같아요.
피치항공 금요일(12월15일) 새벽비헹기(1시55분 출발-) 32,000엔
진에어 일요일(12월17일) 인천 11시45분 출발 31,000엔
참고 하세요.
저는 코로나때 무려 12만5천엔 주고 JAL타고 한국 출장 간 적도 있었습니다. ㅡㅡ
(제일 피크는 약간 비껴가게 날을 잡았는데도)
저는 에티오피아 표가 공개되는 타이밍에 바로 예약했는데 골든위크 전후로 가격이 확 올라가더군요.
연말연시. 골든위크에 한국 가 본 적이 없네요.
(회사돈으로 다닐땐 가능했는데. ㅎ)
이번에도 주말에 부모님이 일본오십니다.
에어부산 부산.나리타 왕복이 1인당 50만원이더라구요. 저가가 저가가 아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