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디의 강점이라면
1.무이자 36개월 할부
2.24개월 차에 새로운 아이폰으로 업글(페이디로 승계?)시, 기존 아이폰 下取り가격 보증?(불확실)
정도 같은데..
단점은
1.어찌되었건 심사 통과해야 일단 가능.
2.銀行振込만 가능(신용카드 결제 불가)
3.下取り보다 중고로 파는게 더 이득인 경우.. 의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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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로 사면 그나마 1% 포인트 실적이 있어서.. 조금이라도 싸게 살까 싶은데, 물론 일시불 기준입니다..
페이디 24개월차 아이폰 재구매시 혜택(?)때문에 좀 맘에 걸리네요..
페이디 쓰시는 분들은 어떠신가요?
역시 이게 강점인가 보네요.. 한국선 카드로도 무이자 12개월 정돈 되는데, 일본선 무이자 자체가 흔치 않으니..
프로맥스갈라면 꽤 출혈이크죠
무이자 할부가 제일 미친기능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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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마누라 폰남은 할부 28개월 흐엉어어어어어
심사는 따른 신용카드 회사 떨어졌을때 유일하게 통과된게 페이디라 안빡셀겁니다.
참고로 전 orico 딱한번 써봤는데 얘는 구매할때 심사를 해야하지만 페이디는 미리 앱깔아서 심사 받아놓으면 그 프레임 안에서는 바로 결제가 되서 편해졌더라고요. 정작 저도 심사만 받아놓고 이번에 쓸까 고민하는 정도입니다만..
예전에 아이폰12 살때만 해도 애플공홈에서 오리코론이 가능해서 그때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2대 모두 합쳐서 할부로 샀거든요. 그 뒤로 언제부턴가 페이디로 바뀌면서 할부 가능한 제품도 줄어들고 좀 안좋아진거 같습니다.
아무튼 애플공홈에서 할부 안되는거 할부로 사고싶으실땐 빅카메라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긴 빅카메라에서 파는건 아마 거의 대부분 할부가 가능할겁니다.
그렇군요. 낙엽도 조심해야 하는 주택론 융자 직전이라 이래저래 걱정이 되서 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이게 영향 없을듯 하면서도 걱정되서 실제로 페이디로 구매하긴 애매하긴 합니다 ㅎㅎ
사려는 물건대비 연봉이 크시다면 전혀 영향이 없겠지만 되도록 쇼핑론 같은건 없는게 좋다라고 들었어요. 카드론이 되는 신용카드를 많이 가지고 있는것도 잠재적으로 부정적인 조건이다라고 생각되어져서 영향이 있을 수 있다라고 들었으니 뭔가 없는게 가장 안전하긴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