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 소개해주신 1만마일주는 이벤트에 혹해서 냉큼 가입해서 쓰는중인데
이왕쓸꺼 제대로 써보자싶어서 알아보니 생각보다 환원율이 쏠쏠하네요.(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이벤트와는 별개로 JQ에포스 골드로 mixi m(구6gram)에 챠지후, 그대로 ana페이 챠지해서 지불시
100엔당 2.25마일(일반 에포스 골드는 2마일)이 적립된다는 계산이 나온네요.
인터넷에 보니 1마일이 3엔정도 가치가 있다고들하는데 이정도면 엄청난 환원율인듯싶네요.
메인으로 쓰는 라쿠텐카드가 100엔에 0.5마일(2포인트당 1마일) 적립이니 4배이상 적립되는군요.
어차피 visa터치랑 id결제메인에, 온라인결제도 기본 프리페이드카드로 지불하면되고
딱히 지불패턴이 크게바뀌는것도 아니다보니(master호환이 안되서 코스트코 지불이 안된다는게 단점이지만...)
당장 가계지출 메인을 ana페이로 바꿀까 싶어서 열심히 아내도 꼬시고있는 중입니다.ㅎㅎ
현재 생활비 포함 캐쉬리스(라쿠텐 카드 + 페이페이 메인)로만 부부합산 매달 10~15만엔정도 지불하고 있다보니
도쿄 인천 왕복이 비수기 성인 12000마일이었던듯싶은데
ana페이로 갈아타서 1년 잘모으면 3인가족 한국들어갈 왕복항공권은 확보할수있을듯 싶네요.
3년정도 아끼면 가족전원 북미나 유럽항공권 겟도 노려볼만 하겠네요.
그것과 별개로 JQ에포스의 포인트 환원율은 특이하긴 하네요.
휴가일정에 맞춰서 티켓을 구하는게 아니라 티켓을 구한다음 휴가일정을 짜야겠네요.
일단 장거리 비즈니스석 가족여행을 목표로 꾸준히 모아볼까합니다.
일본에 있을때는 대한항공 마일리지카드 발급받아서 썼습니다. 지금 가족들 다 모으면 28만마일정도 나옵니다. 휴가만 있으면 미주를 갈 텐데요...
유효기간은 확실히 한국쪽이 압승입니다만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가 한국일본 왕복기준 비수기 3만마일 공제인것에 비해 ANA는 비수기 1.2만마일이다보니
ANA쪽이 보너스항공권까지의 문턱은 훨씬 낮아보이더군요.
또다른 차이는 유류세나 공항이용료등을 별도 지불하느냐의 차이가 있습니다만 예전엔 한국은 없었던걸로 아는데 최근엔 직접 확인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