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내정받아서 좋아하고 있는 와중에, 비자관련 검색을 하다가 마음에 걸리는 이야기를 봤습니다.
퇴사하면 무조건 입국관리국에 퇴사신고를 해야한다는 것이었는데요,
저는 2년전에 귀국할 때 입국관리국에 신고를 안하고 공항에서 재류카드에 구멍내고 나왔습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이 이번 취업비자 받는 데 영향을 미칠 것 같아서 갑자기 걱정이 생겼습니다.
이런 케이스이면 앞으로 일본취업은 영원히 불가능할까요 ?
1년짜리라도 좋으니 나왔으면 좋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일본에 5년정도 있었는데, 이미 영주권 생각은 저 멀리 날아가고 이번 비자만 잘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있네요...ㅜㅜ
딱히 문제는 없을거 같네요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1년짜리 발급되는거 외앤 딱히 없을거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1년짜리라도 감지덕지하면서 받아야될 것 같습니다.
비자 기한남아있는데 왜 새로 발급받냐 라는 질문만 받고 그 외엔 딱히 없더군요
평범히 3년짜리 나왔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안이 됩니다 ㅜㅜ
댓글 감사합니다. 크게 신경안써도 될 것 같네요.
아예 새로운 비자로 재발급이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기존 비자로 퇴직 / 전직을 하면 비자의 신원 보증인 인 회사자체가 변경되는거라서요.
댓글 감사합니다. 이게 아예 신경끄기에는 좀 찜찜한 면이 있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2021년 1월에 3년짜리로 갱신했으니 저는 아직 기간이 남아있는 상태이긴 하네요...
재류카드 기간은 이미 끝나신거는 아닌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연금은 환불받았고, 재류카드도 구멍내서 돌아왔습니다만, 재류카드기간은 아직 남아있는 상태이네요...
재류카드에 구멍낸게 이미 그 재류카드 즉 비자가 무효화 된 거라 지금 기간 남은 건 의미가 없고요
참고로 전 퇴직신고 안한적 많았는데 쭉 5년짜리로 갱신 잘 하다가 결혼 후 배우자비자로 바꿨습니다
입관 직원도 아니면서 처음에 1년 나오네 마네 하는건 그냥 뇌피셜이니 가볍게 무시하세요 ㅋㅋ
댓글 감사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기다려보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걱정이 너무 많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