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는 나, 너 에다가 그게 경어화된 거 밖에 없지만
일본어 잘 못하는 제가 보기에는 너무 다양하고 쓰는 상황이랄까, 뉘앙스도 다양해서 마스터하긴 힘들어 보이더군요.
남자가 사적, 공적으로 젤 무난하게 쓰기 좋은 것은 보쿠인가요?
(아 와타시를 쓰라고 되어있네요 나무위키에는)
상대방은 이름부르면 되구요.
오마에랑 오레는 쓰면 안 되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ㅎㄷㄷ
한국어는 나, 너 에다가 그게 경어화된 거 밖에 없지만
일본어 잘 못하는 제가 보기에는 너무 다양하고 쓰는 상황이랄까, 뉘앙스도 다양해서 마스터하긴 힘들어 보이더군요.
남자가 사적, 공적으로 젤 무난하게 쓰기 좋은 것은 보쿠인가요?
(아 와타시를 쓰라고 되어있네요 나무위키에는)
상대방은 이름부르면 되구요.
오마에랑 오레는 쓰면 안 되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ㅎㄷㄷ
보쿠, 그냥 가벼운 회의나 대화에선 남자들 같은 경우 오레 오마에 다 쓰더라구요… 저도 어려워서 그냥 글로 쓸 때는 와타시로 통일하고, 말로 할 때는 친밀도 따라서 보쿠랑 오레를 섞어서 하고 있습니다.
/Vollago
다른사람 지칭할 때는, xxさん이 기본이고, yyくん은 같이 일한 적 있는 후배&저보다 어린 경우에 덜 공적인 자리에서 가끔 쓰네요.
고객사 미팅 때는, 様가 기본이고 협업인 경우에는 さん 붙입니다. 당연하지만 이때는 같은 회사 사람 지칭할 때는 zzは로 さん은 안붙이죠.
보쿠/키미가 약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들이 간혹 있는데 뭐 무슨 야쿠자도 아니고 일반 회사 조직에는 안 어울리죠.
/Vollago
회사/고객앞에선 와타시...
회사 선배/상사 앞에선 지분 씁니다
보쿠에는 '남자어린아이'라는 뜻도 있어서 나이드신분이나 보면...'보~쿠'..라던지..'보쿠짱' 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더라고요...지금 사전찾아보니 '남자하인'이라는 뜻도 있네요;;;
요즘은 많이 보편적으로 쓰이나보던데 tv에서 여자애들이 '보쿠'를 쓰는거 보면 좀 갸우뚱하게되더라고요;;아레?;
(오마에..는 많이 친한친구더라도 처음엔 '오마에는 아니지'라고 받아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