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봉야스미 겸 한국에서 재택근무한다고
약 한 달 간은 한국에서 머무르고 있는데요
이번주 일요일 9월4일 인천공항에서 나리타 공항으로가는 오후 17시 30분 비행기인데 우리나라 태풍 영향으로 비행기가 뜰지 안 뜰지 의문인데요
결항 될 가능성이 크다고하는데
내심 결항되어서 한국에 더 머무르고 싶은 심정도 있습니다만………ㅎ 저와 같은 날에 일본으로 재입국 하시는 분은 어떤가요?
일요일 출국이라 오늘 PCR검사 받고 내일 음성 증명서를 들고 일요일에 가야하는데… 결항이 된다하면 오늘 PCR검사도 안 받아도 되는건데 어째야할지 ㅠㅠㅠㅠ
그리고 에티오피아 항공이라 저번에 블로그에서 봤는데 결항이라고 안 알려줬다는 분도 봐서요ㅠ
지방에서 인천까지 가야하는 상황이라 짐 다 싸서 인천갔는데 결항이면 정말 화가 날 것 같은데 ㅠㅠ
영어가 안 돼서 인천 공항에 물어봐도 괜찮나요?
그러면 PCR 안받아도 되지 않을까요..ㅋㅋ
PCR 비용도 만만치 않으니 ㄷㄷ
pcr은 이미 받았구요
결항될 가능성이 크다는건 어디서 나온 정보인가요?
/Vollago
PCR 일찍 받으셨네요
48시간 이내 아닌가요?
@MillerTime31님
비행기가 안뜰 확률이 꽤 될거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공항이나 항공사에 지금 확인한다고 해도 원하시는 답을 못 얻을겁니다.
그 사람들도 비행기가 결항되면 그로 인해 이런 저런 지장을 받게 되니 말이죠.
외국항공사는 얄짤없이 결항되더라도 국적기가 되도록 비행기 띄우는 편이였습니다.
문제는 경로도 아직 유동적이라 확률이라는 거죠. 저라면 일본회사에 연락해서 조금 일정 조정하겠습니다.
걱정마시고 회사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본에서도 뉴스에서 심각하게 다루고 있습니다(지금은 오키나와 인근지역이지만요).
저녁에 PCR검사도 오늘 저녁에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