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극성인데 다들 안녕하신가요.
스트레스 때문인지 식욕이 폭발중입니다.
그중에서도 黒酢酢豚와 고량주가 무척 먹고 싶어지네요.
오사카 영사관은 홈마치 근처로 이동한지 꽤 되었는데 바로 앞에 겁나게 맛나는 라면가게가 있죠.
하지만 대기줄이 길어서 어중간할 때가 있습니다.
조금만 동쪽으로 이동하면 지하에 저렴한 중국요리집이 존재합니다.
정식도 맛있고 늦은 시간에 찾아도 단품으로 주문하면 우왕~ 싶을 정도의 양을 제공합니다.
부담없는 가격이 가장 큰 메리트인것 같습니다.
天地(あまっち)
https://goo.gl/maps/Up9Yuxxisx4Zg5X8A
다른 요리도 맛있는데 쿠치코미를 보니 다들 쿠로즈스부타 칭찬 일색이네요. 해산물 요리도 맛있습니다. ^^
오사카에는 맛집이 많아서 여기 엄청맛있어요 ! 하고 소개드리기 힘듭니다만 중국집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