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캡쳐는 Google Flight에서 하네다-김포 노선 왕복을 검색한 결과인데요. 하네다-김포노선의 가격은 예전부터 쭉 검색해봐도 최저9만엔을 넘는데, 이것이 정상적인 항공권 판매가격이 맞는지 의문스럽네요.
다소 불편하더라도 나리타로 가는 방법이 있는데, 이 가격이면 인당 4-5만엔을 더 지불해가면서 하네다-김포 노선을 탈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싶습니다. 내일부터 하네다-김포 노선 재개지만, 아직은 사실상 선택하기 어려운 선택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추가---
하네다-김포는 9~10만이 맞네요ㅠ 하네다-인천이 5만엔대였어요.
인천-나리타는 나리타에서 도쿄 시내로 돌아올 때가 힘들더라구요 (배차간격이라거나...)
특히 하네다발 항공권들이 비싼데, 같은 시기에 미국 가는거 찍어보시면 LA가 그나마 편도 20만엔 전후이고 기본적으로 30만엔이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