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맵이 제일 쓰레기입니다. 써보셨으니 아시겠지만 얘는 신호등도 안알려주고 자기 나름의 XX길 쪽으로 가세요 라고 안내는 하는데 그 XX길이라는 표식이 도로에 전혀 없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저같은 경우엔 애플맵 쓰고, 보통 야후네비 많이들 쓰시더라고요
애플맵의 단점은 건물의 입구를 이상한데로 인식해서 건물 뒤로 안내하거나 -_-;; 하는 경우가 있는데, 안내의 정확성(내가 네비에서 여기 있고 현실에서도 여기 있구나 하는 정합성) 자체는 제일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필요한 기능은 다 갖추고 있고, 생긴거 세련된건 덤이구요
특히 애플워치랑 같이 쓰시면, 다음에 좌/우 꺾어야 하는 지점의 블럭 진입하는순간 바로 애플워치가 진동으로 알려주는거도 아주 쾌적합니다. 이게 꽤 정확해서 이 신호 넘고 다음 신호에 좌회전 받아야 한다 치면 이 신호 넘는 순간 바로 애플워치 진동 울리기 시작하더라고요
근데 렌트카시면 차 네비 최신일테니 그냥 차 네비로 쓰시는거 추천합니다. 주소만 구글맵에서 보시고 주소로 입력하시면 편해요
Gambler
IP 59.♡.165.191
06-15
2022-06-15 00: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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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양파-님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미국에서 지낼때 애플 맵이 워낙 그즈 같아서 안 썼었는데 지금은 좋아졌니보네요. 써봐야겠습니다. 일본어가 서툴러서 렌트가 네비가 쉽지 않을때가 많네요
에리카
IP 111.♡.2.254
06-14
2022-06-14 23: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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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로지 야후 카나비만 씁니다. 이게 최고예요. 아무리 다른 걸 여러가지로 써 봐도…
Gambler
IP 59.♡.165.191
06-15
2022-06-15 00: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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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님 저도 야후 추천 받아서 시도해 봤는데 적응이 쉽지 않았어요
mP9aDKUoc
IP 49.♡.238.197
06-14
2022-06-14 23: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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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처음오고 시골 연수갔다가 구글맵에 당한거 생각하면... ㅋㅋ;; 애플맵스 추천합니다
Gambler
IP 59.♡.165.191
06-15
2022-06-15 00: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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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9aDKUoc님 애플맵 추천이 많네요
SoMoInterest
IP 60.♡.83.154
06-14
2022-06-14 23: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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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야후 카나비 = 자동차 기본내비 >>> 구글맵 인것같네요 렌트한 차에 휴대폰 거치하기 번거로워서 그냥 기본내비 찍고 갑니다 보통 내비에는 기간도로 우선설정이 들어있어서 되도록 큰 도로를 달리게 하는데 구글에는 그런게 전혀 없고 심지어 도로폭도 알수가 없어서 당한적이 많았어요 야후꺼는 그나마 나은것같더라구요 특유의 그 구리구리한 UI는 참고살아야 하나 싶지만요..
구글맵 자전거 도로 안내가 생겨서 쓰는데 골목길을 헤집다가 계단으로 안내해줍니다. 여러 번 당했는데... 차량도 그런 도로 맞춤 고려가 전무하므로 일본의 열악한 도로랑 맞지 않는 듯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대안이 없기 때문에 그냥 제가 하나하나 루트를 위성맵으로 확인하고 출발하고 가끔 안내 무시하고 직진하거나 합니다.
써보셨으니 아시겠지만 얘는 신호등도 안알려주고 자기 나름의 XX길 쪽으로 가세요 라고 안내는 하는데 그 XX길이라는 표식이 도로에 전혀 없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저같은 경우엔 애플맵 쓰고, 보통 야후네비 많이들 쓰시더라고요
애플맵의 단점은 건물의 입구를 이상한데로 인식해서 건물 뒤로 안내하거나 -_-;; 하는 경우가 있는데, 안내의 정확성(내가 네비에서 여기 있고 현실에서도 여기 있구나 하는 정합성) 자체는 제일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필요한 기능은 다 갖추고 있고, 생긴거 세련된건 덤이구요
특히 애플워치랑 같이 쓰시면, 다음에 좌/우 꺾어야 하는 지점의 블럭 진입하는순간 바로 애플워치가 진동으로 알려주는거도 아주 쾌적합니다. 이게 꽤 정확해서 이 신호 넘고 다음 신호에 좌회전 받아야 한다 치면 이 신호 넘는 순간 바로 애플워치 진동 울리기 시작하더라고요
근데 렌트카시면 차 네비 최신일테니 그냥 차 네비로 쓰시는거 추천합니다. 주소만 구글맵에서 보시고 주소로 입력하시면 편해요
애플맵스 추천합니다
렌트한 차에 휴대폰 거치하기 번거로워서 그냥 기본내비 찍고 갑니다
보통 내비에는 기간도로 우선설정이 들어있어서 되도록 큰 도로를 달리게 하는데 구글에는 그런게 전혀 없고 심지어 도로폭도 알수가 없어서 당한적이 많았어요
야후꺼는 그나마 나은것같더라구요 특유의 그 구리구리한 UI는 참고살아야 하나 싶지만요..
가끔 너무 골목길을 안내해주는 경향은 있더군요
애플맵은 쓰다가 역주행으로 안내해줘서 죽을 뻔 한 후로 안쓰게 되더군요
하지만 그렇다고 대안이 없기 때문에 그냥 제가 하나하나 루트를 위성맵으로 확인하고 출발하고 가끔 안내 무시하고 직진하거나 합니다.
셰어카를 빌려쓸 때가 대부분이라 내장 내비도 동시에 켜놓고 씁니다.
저희 집 앞이 좁은 생활도로로 일방통행인데
구글맵 안내로 지나가는 외지 차량이 너무 많아서 불편합니다.
현시점에서는 애플맵이나 야후나비가 더 나은 듯 싶더군요.
딴에는 사람들이 잘 안다니는 지름길 안내해준다고 생각하는 듯 한데
좁은 골목길이 많다보니
무슨 이런 길이 있나 싶어 처음 가는 운전자도 당황스럽고
거기 사는 사람들도 불편한게 아닌가 싶어요.
현재까지 써본 앱 중에 가장 만족도가 높습니다
테슬라 자체 네비도 괜찮지 않을까요?
저도 테슬라 유저분 계시면 물어보고 싶네요
길안내의 정확성이 많이 나와있어 저는 길안내의 편안함을 적어보겠습니다.
목적지 찾기는 구글맵, 애플맵이 가장 편하긴 합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길안내의 편안함에 있어서 이 두 맵이 별로였어서
계속 야후맵을 쓰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모르는 길을 가다가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꺾어야하는데
구글맵의 경우에는 몇백미터앞에서 꺾어야합니다 한번 안내해주고 진짜 2-3미터 혹은 바로 그 지점에서 다시 말합니다.
여기 맞아? 맞아? 왜 안알려주지 하다가 당한게 한 두번이 아니네요
애플맵은 좀 나은 경험이긴 했는데 구글맵에서 조금 나아진 경험이라 야후로 넘어갔고
야후맵은 정확한 우회전 좌회전 지점 100미터?정도 앞에서 다시 리마인드해서 알려줘서 실수하는걸 많이 줄여줬었습니다.
차에 달려있는 네비는 고속도로요금확인이나 일방통행 확인정도로만 쓰고 있네요.
실제 교통규제나 차선정보는 야후 카내비
인 것 같아서 길 익숙해질 때까지만 야후 쓰고 나중엔 구글 쓰는데
차 내비 안드로 갈아서 폰이랑 같이 둘 다 켜고 다닐려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