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감증명서가 조만간 필요해서 인감등록 신청하려고 오늘 마침 구약쇼 휴일업무일이라 방금 다녀왔는데요
별 생각없이 한자 도장 들고 갔는데, 주민표가 영문명이라 한자도장은 등록 안된다네요.
저도 취지는 이해하는 지라 웃으면서 이야기나누고 돌아오긴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휴일에 시간낭비한 셈이네요
방법은 두가지 인데
1. 영문명 도장(성 표기만으로 가능) 새로 만들어서 인감등록신청
2. 재류카드 한자병기 신청-> 주민표 한자병기 -> 한자 도장으로 인감등록 신청 ( 겸사겸사 마이카드도 한자병기 신청)
1. 이 절차상 간편하긴 한데, 장기적으로는 혹시 모르니 2.로 해야 될 거 같은 느낌도 드네요.
얼마전 영주권 받고, 당분간 뉴칸 갈 일 없다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2.는 하루 연차내고 또 뉴칸 가야돼서 여러모로 귀찮네요.
평소 재류카드에는 영문명 표기만 있어서 한자명 입증하려 , 건강보험증이나 회사명함 보여주고 해서 넘어왔는데,
재류카드 영문명만 표시된 문제가 여기서 이렇게 걸리네요.. 처음부터 한자병기 신청을 진작에 했었어야 하는데.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 역시 재류카드에 한자명 병기로 따로 신청한 분들이 많으실까요?
<추가기재>
재류카드 한자병기에 대해 알아보니, 재류자격 기한갱신때 신청하면 무료로 신청가능하고 한자병기만 따로 신청하면 1600엔 수수료 드네요.ㅠㅠㅠㅠ 혹시 아직 안하신 분들은 타이밍 맞춰서 꼭 같이 신청하시길..ㅠㅠㅠㅠㅠㅠ
在留カードに漢字氏名表記の申出をする場合には次の方法があります。
- 在留カードの交付を伴う申請(在留期間更新許可申請等)や届出(住居地以外の記載事項変更届出)と併せて行う場合
→ 在留カード発行に係る手数料は無料です - 漢字氏名表記の申出のみを行う場合
→ 交換希望による在留カードの再交付申請となりますので,手数料として1,600円が必要です。
출처 https://www.moj.go.jp/isa/applications/guide/kanji.html
영어로 따로 파면 또 영어가 기재안된 신분증(보험증)을 사용할때 불편한 경우가 발생해서요.
가타카나로 도장파놓으면 재류카드 바꾸는거보다 덜 귀찮긴합니다.
/Vollago
/Vollago
영어이름만 쓸 것 같으면 어떤 서류가 되던지 다 영어이름으로만 써주시고
한자이름만 쓸 것 같으면 그것도 마찬가지고요.
근데 영어이름을 쓸 수 없는 경우도 간혹 있으므로 (일본은 그렇게 글로벌한 사회가 아니니까요)
한자이름으로 일관하시는게 향후에 일어날 제반 골치거리들을 줄이기 쉽습니다.
한자도 일본에 간이체 한자가 있을 땐 원래 한국의 한자에 고집하지 마시고 간이체 한자를 써주시는게 향후에 이모저모 편합니다.
/Vollago
굳이 등록하고 싶으시다면 일단 본인이름 한자가 일본 상용한자인지 부터 먼저 확인을...
상용한자이면 등록을..아니면 더더욱 등록안하는 걸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재류카드로 바뀐후부터 영문이름만 사용중인데 지금까진 불편함이 없고
그대신 한자이름 때문에 고생한적이 더 많군요
참고로 제 한자이름은 상용한자가 아닙니다
인감은 어쩔수없이 재류카드 이전 세대라 한자로 등록했지만 그외 사용하는 도장은 영문이름 혹은 카타카나로 파서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