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때문에 간만에 난바에 왔습니다.
몇 년 만에 글리코도 보고
도톤보리 좀 돌아다니다가
호텔 가다가 키 넣은 곳을 보니
텅텅….-_-
들고 나간 가방 다 뒤져도 없고
라멘집 직전까진 확인을 했어서
라멘집도 가보고 돌아다닌 루트 다 다녔는데 없네요.
천 엔 정도 낼 생각으로 호텔 왔더니
‘담부턴 천 엔 받겠습니다’
우오… 럭키
출장 때문에 간만에 난바에 왔습니다.
몇 년 만에 글리코도 보고
도톤보리 좀 돌아다니다가
호텔 가다가 키 넣은 곳을 보니
텅텅….-_-
들고 나간 가방 다 뒤져도 없고
라멘집 직전까진 확인을 했어서
라멘집도 가보고 돌아다닌 루트 다 다녔는데 없네요.
천 엔 정도 낼 생각으로 호텔 왔더니
‘담부턴 천 엔 받겠습니다’
우오… 럭키
잿더미 위에 발자국을 남기며 걸어가다 보면 겸허함을 알게 될까?
처음에 오사카 놀러갔을 때의 번잡함보다는 덜하긴 한데(2013년. 첫 일본 방문-ㅁ-)
여전히 지나가는 언니들 붙잡는 호객꾼들은 많고
놀러온 사람들은 다리 위에서 사진 찍고 하더군요(저 포함-ㅁ-)
외국인도 꽤 보였습니다
다회용 카드나 열쇠면 천엔으로 끝날 이야기가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