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음식점에서 맥주를 못마셔서 집에서 생맥주를 마실수없을까 찾아보니
기린 홈탭
아사히 드래프터즈
이렇게 두가지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기린홈탭은 꽤 예전부터 가정용 생맥주 구독서비스를 운영하고있어서 바로 가입도 가능하고 마실수있는 맥주종류도 여러개고 아주 좋아보였는데
아사히 엑스트라콜드하나만 보고 드래프터즈를 골랐습니다.
기본료 2990엔인가?에
맥주 2리터에 한캔당 1990엔 2개
월 2번 공장에서 집으로 바로 맥주가 온다는데 거짓말 맛있겠죠?
받은 맥주캔을 냉장고에 12시간정도 넣어서 시원하게 한뒤 서버에 넣어서 스탠다드는 1시간 엑스트라 콜드는 3시간 뒤부터 마시면 된답니다.
3시간 기다리는 시간에 뻘글이였습니다....
밖에나가서 슈퍼드라이 한캔사와서 마셔야겠네요
캔맥은 맛이 별로라서 펍에서 담아와서 마셨더랬어요.
4리터 8천엔은 쫌 고민되는 가격이긴하네요.
어제 처음으로 마셔봤는데 집에서 엑스트라 콜드 뽕에 차올라서 2리터 다마셨네요...
슈퍼에서 슈퍼드라이 한캔 사왔는데 비교해서 마셔보니 캔맥주가 밍밍하네요.
맥주잔 냉동실에 보관해서 첫 한잔은 정말 맛있었는데 두잔째부터는 잔이 식어서 그런지 엑스트라 콜드로 뽑으면 아무리 기울여도 거품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그래도 맛있습니다!....... 4리터에 8천엔의 가격을 어떻게 생각할까에 대한 고민만 남았네요.
엑스트라콜드는 정말 신의한수이네요
맛 궁금하네요. 가게에서 마시는거랑 비슷한가요?
술집에서 마시면400ml정도에 600엔 정도니 가게보단 가성비가 괜찮네요
2리터 하면 많은거 같은데 350 한팩이 2.1리터니 먹을만 한 양이군요 ㅎㅎ
맥주따를때 맥주 7 거품 3으로 제조도 가능합니다!
집에서 마시는 생맥주 뽕맛에 취해서 아직 제대로된 판단은 못하겠지만 아직까지는 대만족중입니다
가격도 뭔가... 캔맥주보다는 비싼데 가게보다는 싼건가 싶기도하고...
슈퍼드라이 다 마시고 빈용기에 다른맥주 채워서 탄산가스 넣으면 어떨까 싶기도하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