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일본으로 4월중순 이후에 출장을 갈 예정인데 자가격리 관련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혹시 경험하셨거나 알고 계신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1. 도착일(0일차)
- 자가격리기간에 포함이 안됨, 대중교통 이용가능 (호텔까지)인데 중간에 잠깐 식료품 등 구입을 위해 들리는것은 가능한가요?
- 호텔 도착 후 호텔 주변 정도 식료품 등 필수품을 사기위해 돌아다녀도 큰 문제가 없을까요?
- 호텔은 지정 시설이 아니라 제 마음대로 예약해서 투숙해도 되는건가요?
2. 자가격리기간 (1~3일차)
- 호텔방안에서만 지내야 하나요? 아니면 호텔 주변에 식사를 위한 음식을 사기 위한 정도로 외출은 가능한지?
- 자가격리 중에 지속적으로 관계 기관에 보고 또는 어플 등으로 현재 위치 등을 관리받는 것인지?
3. 자가격리 4일차
- 오전에 PCR 검사 후 결과 나오는 시간이 오후 3시쯤이라고하는데 맞나요?
4. 자가격리 면제 가능성
- 자가격리 면제가 4월안에 시행될 것으로 예상하는지 궁금합니다.
2. 외출 당연히 안됩니다. 보고 계속 해야합니다.
3. 케바케. 다릅니다.
4. 힘들거라봅니다.
지정시설로 가시게되는 경우엔 버스로 이동하여 식사 나오니 장보시는건 걱정안하셔도 괜찮습니다.
0일차 : 동선체크 안하기 때문에 장 보셔도 무관하실겁니다.
3일차까지 : 동선체크하기 때문에 혹시 외출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Pcr검사 : 3일차에 검사하여 당일 음성 나오는대로 격리해제입니다.
자가격리 면제 가능성은 아무도 모를것 같습니다. 선결조건은 한국의 코로나상황이 진정되느냐 마느냐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