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윈도우 노트북이 필요해서 알아보는중입니다.
価格닷컴을 보면은 가격이 한국보다 좀 더 비싼거같네요. 한국이랑 같은 가격, 성능인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원도우 노트북 일본에서 구매하신분들은 어떻게 최저가에 구입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 맥북 재외하고 외산 노트북중에서 제일 인기있는 모델이 레노보인가요?
/Vollago
개인적으로 윈도우 노트북이 필요해서 알아보는중입니다.
価格닷컴을 보면은 가격이 한국보다 좀 더 비싼거같네요. 한국이랑 같은 가격, 성능인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원도우 노트북 일본에서 구매하신분들은 어떻게 최저가에 구입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 맥북 재외하고 외산 노트북중에서 제일 인기있는 모델이 레노보인가요?
/Vollago
가 가장 흔히 보입니다
게임용 : msi, razer 가 인기가 많은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싱크패드는 일본이 라인업도 다양하고 더 싼 느낌 입니다
다만 노트북은 업무용 아닌 이상 공홈 통해서 영문 자판을
구매하시는걸 권장합니다;;
델이나 HP, Lenovo에서 가격 닷컴 연계한 특가 상품 + 주말 할인 잘 합니다.
제 경우엔, 일본에서 여러 업무를 하는 관계로 현장에 따라서 영문 자판이 있으란 법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일부러 일본어 자판을 찾아 거기 익숙해지려 노력했네요...
처음 일본에 왔을 땐, 신주쿠 소프맵에 가서 중고 노트북을 샀었던게 기억나는데 그게 벌써 십 몇년 더 전이라 지금은 잘 모르겠군요.
수리 생각하면 엘지도 어렵고 선택지가 상당히 제한됩니다.
CTO로 US 키보드 심지어 한국어도 있지만, 편의와 중고 되팔이를 고려해서 US 키보드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아마존에서 싸게 뜬걸 사봤습니다.
그럭저럭 오피스 머신으로 몇년째 잘 쓰고 있습니다.
아니면 "마우스"를 추천드립니다.
마우스 홈피에서 옵션 정해서 살수 있습니다.
비슷한 방식으로 도스파라에서 나오는 가레리아도 있습니다.
공홈에서 여러번 사봤지만 가격은 한국보다는 저렴한 편이고, 선택지도 다양한 편입니다.
애초에 자판 변경 옵션자체가 고급형 모델 위주로 제공되다보니, 할인 기간 잘 노리시면 꽤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한 경우도 꽤 나옵니다.
JIS 라도 상관없으시면 그냥 맘에 드시는 싼거 골라사셔도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価格.com 가격은 그냥 가격대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고, 오프라인 발품 파셔서 떨이하는 이월모델 줍줍하시거나,
온라인 가격가지고 프라이스 매칭 받으실 때 제일 저렴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니면 그냥 아마존이나 라쿠텐 할인기간 노리시는게 무난합니다.
코스트코가 온라인몰을 보면 제품사진이 US배열이라 한번 구경가볼 생각은 있습니다. 웃긴게 코스트코에서 파는 엘지그램은 일어배열이더라고요.
키보드 사다가 적응하는게 편합니다. 기호 빼고는 대부분 US랑 동일해서 쓰다보면 적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