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서지방에 살고 있는 하루군입니다.
이번에 2주정도 미국에 가게 되었는데요,
오사카국제공항에서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가 없어서 부득이하게 나리타 공항으로 가야 합니다.
귀국시 지방으로의 교통수단이 따로 없어서(국내선 환승도 불가) 자차를 가지고 가야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 나리타쪽 괜찮은 장기주차장 있으면 좀 부탁드립니다.
그냥 공항 주차장에 세우는게 제일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관서지방에 살고 있는 하루군입니다.
이번에 2주정도 미국에 가게 되었는데요,
오사카국제공항에서 미국으로 가는 비행기가 없어서 부득이하게 나리타 공항으로 가야 합니다.
귀국시 지방으로의 교통수단이 따로 없어서(국내선 환승도 불가) 자차를 가지고 가야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 나리타쪽 괜찮은 장기주차장 있으면 좀 부탁드립니다.
그냥 공항 주차장에 세우는게 제일 나을까요??
BMW E34 540i Touring 1994' Rover Mini 1380 Turned for race 1993' Benz W140 S600 1996' Tesla Model3 스탠플 2023‘ Tesla Modely 주니퍼 AWD 2026'
무난요
전 비슷한 가격의 다른데에 맏겼다가...
돌아올때 제가 맡긴데 셔틀버스 올때까지 저 회사 셔틀버스 3번 지나가더라구요...
빨랑빨랑 픽업 해주는데가 최고죠....
대충 들어가도 괜찮구여.
위에 분이 추천주신 곳도 괜찮구요.
공항주차장은 비싸요.
그럼 어디에 주차할지 좀더 고민해보아야겠습니다^^
코로나이전에 예약못해서 한번 센트럴파킹인가 하는곳 이용해봤는데 키는 안 맡기는곳 위주로 찾아서 예약해서 갔더니 키 달라고 하더군요. 키 안맡긴다고 해서 예약했는데 무슨 소리냐니깐 이용자가 많을땐 키 맡겨야한다고...
마침 차도 새차 나온지 몇달 안되서 싫다고 실랑이 하니 지정자리 만들어주더군요. 여기서 키 맡겼으면 어디에 가져다가 주차해둘지 모르죠. 그러고 귀국해서 가보니 먼지를 뽀얗게 뒤집어 쓰고 있더군요.
이런 사설주차장 보면 자동세차 무료로 이용하게 해주는곳이 있던데 괜히 무료로 해주는게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제가 이용해본곳은 여기 한군데라 다른곳은 모르겠지만
나리타주차장 예약안되서 예약했지 나리타주차장 이용가능하면 이용할 일 없겠구나 싶었습니다.
괜히 즐겁게 비행기타고 외국 나갔다가 오는데 트러블 생기고 그러면 기분 잡치잖아요..안전하고 게다가 실내주차장인 공항내주차장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나리타는 따로 할인받을수 있는건 없을거 같긴 한데, 요금이나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따로 송영없이 바로 주차장에서 탈수 있으면 제일 좋을거 같긴 합니다.
그 담부턴 명함 받아 거기만 이용했어요. 키 맡기지 않으시는 분들은 불편하실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