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회사 사람 성씨 중에 薬王寺(ヤクオウジ) 보고, 뭔가 엄청 포스 있다 느꼈네여. 그 밖에 三角(サンカク가 아니라 ミスミ), 江見(이름같지만 성이었던 エミ) 정도 있네여. 각자 알고 계신 특이한 성씨 한번씩 써봅시당.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가끔 토우카이린이라고 읽는 사람도 있다는… 메이저는 쇼우지라고 합니다.
일본어 한자는 어려워요. ㅎ
/Vollago
【名字】下左近
【読み】しもさこん
【全国順位】 64,452位
【全国人数】 およそ20人
与賀田 よがた 도 있었고...
毛家村가 희귀한 느낌이었네요.
毛家村는 일본 사람들에도 어떻게 읽는지 잘 모르더라구요… ケヤムラ
저는 요게 있었네요. 근데 한국 음독을 해버리면 대도사^^
바로 성 보자마나..제가 진구우지...라고 하니 그 사람이 "진구우지 사부로 생각했죠?" 라고 역으로 물어보더라는..-.-
一尺八寸(かまつか)
본 적이 있었어요
일척팔촌 보고 어떻게 읽어야하는지 크게 당황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
関ヶ原 세키가하라 도 호전적인 느낌이 들어요.
小鳥遊 たかなし
제가 사람 이름을 좀 많이 보는 직업이라
특이한 성(뿐만 아니라 이름도)을 엄청 많이 접하는데
자다깨서 보고 지금 당당 딱 떠오르는건 이거 두개네요 ㅎ
萬納寺(まんのうじ)
香葉村(かはむら)
듣기만 해서는 제대로 쓸 수 없을 것 같은 성씨들이었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