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정도 보면서 고민하다가 오늘 샀습니다.
미츠비시 MR-MX57F
최근 2주간 봤을때 세포함 빅크243,600, 야마다 277,200, 카카쿠 215,000이더군요
야마다는 노답이라 제외하고
빅크는 포10%공제하면 219,240엔이라 카카쿠랑 비슷한데, 부가 서비스가 많고
판매원한테 깎아달라니 깍아주더군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192,392엔에 샀습니다.
그리고 토/일은 가전10년무료보증 캠패인도 있는데
오늘은 시타도리만 있더군요.. 그래서 둘다 해달라니까 안된다고 해서. 알았다~ 시타도리로 만족!하고
카운터가서 계산하니까 그냥 10년무료보증도 적용해주더군요.. 고장날 일은 없게지만 보너스 탄 기분 ㅋㅋ
다 좋았는데.. 배송이 한달 넘게 걸리네요.. 최단납기 11월 21일입니다.
싸니까 알았따고 했는데.. 이건 뭐... 주문 받고 고기 잡으러 가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 빅쿠카메라 사이트 들어가보니 미츠비시 냉장고 큰것들은 재고가 다 없네요.. 미츠비시 잘못인가?
판촉물은 스파도라이35 6캔이랑 지퍼락 티슈 받았습니다.
243,600 세포함가격
-6,000 현 냉장고 시타도리
5,390 현 냉장고 회수비용
-4,880 101L이상용량캠패인
-10,000 판촉금액
최종판매가 228,110
빅크포인트 17,818
라인페이할인(빅크5%할인)11,405
라인VISA포인트3% 6,495
*실질구매가 192,392엔
https://www.mitsubishielectric.co.jp/home/reizouko/product/mr-mx57f/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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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따져보니 다른 브랜드 대비 미츠비시께 좋긴 하더라구요.
저희는 미츠비시는 거르자 해서 도시바로 왔습니다만, 조금 후회가 됩니다 ㅠ
일본 백색가전은 사용수명이 있더군요... 세탁기 같은 제품은 스티커가 붙어있기도 해요.
같은 값이면 보증기간이 긴 넘으로 선택하신 건 잘 하신 것 같아요.
갈라파고스에 비싸고 고장 잘 나니 망할 수 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