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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월렛앱에 들어가셔서 새로 생긴 PASMO 추가를 누르신 뒤, 신규발행이 아닌 기존 갖고계신 파스모 카드를 넣어주셔야 합니다.
파스모 카드 뒷면 하단의 마지막 4자리 숫자와 생년월일을 입력 하신 뒤 카드를 아이폰에 태그하여 인식시켜 주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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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렇게 카드 잔액과 정기권 구간 등이 표시되며 PASMO가 월렛속으로 쏙 들어옵니다. (정기권 시작구간은 자삭...) 아무튼 정기권이 되어서 너무 신납니다. 이제 평일에는 지갑 꺼낼 일이 거의 없어집니다!!
동시에 실물카드는 무용지물 쓰레기통행... 500엔의 디파짓도 같이 들어오네요. 섬세합니다. SUICA 때는 모바일 신규 발행을 했던지라, 느끼지 못했던 부분 이네요.
그리고 우측상단에 위치한 상세보기(・・・)아이콘을 탭 해 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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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충전, 정기권 갱신 등의 컨트롤 메뉴가 표시됩니다. 앱 출시가 아직이지만, 출시 까지 이렇게 안심하고 이용이 가능할듯 싶습니다.
10월31일까지인 정기권을 갱신하기엔 시기가 매우 이르지만... 정기권 갱신을 한번 눌러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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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합니다. 갱신은 갱신시기 2주 전에 해 주시는걸로^^
아무쪼록 정기권 갱신 미리 해놓는거 깜빡하면 매달초 아침 기계앞에 줄서서 기다리고 갱신하고, 10분은 족히 소비 했던것 같은데 그랬던 시간들과도 이제는 안녕입니다.
SUICA 정기권이 마냥 부러웠던 지난 수년간 이었습니다. 정말 갬동...
이미 트라이 해 보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많은 당원 분들께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그나저나 모바일 SUICA의 잔액 5천엔... 이거 언제 다 쓰죠 ㅋ
jr권에서 게이오권으로 이사했는데 정기권이 안되서 불편했지만 이젠 되네요 ㅜㅠ
저는 10년동안 쭉 JR과 인연이 없어서... 이제서야 해방입니다 ㅠㅜ
제가 워낙 이곳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서... 당에 기여를 하고자^^
저도 감사합니다~
스이카는 이와 달리 구글 페이 일부인데, 오사이후케타이 앱이랑 경합이 종종 있는 것 같아 조마조마할 때가 있습니다. 애플은 무조건 애플 페이 설정대로니 걱정할 게 없지만요.
안드는 생각도 못했네요... 애플페이가 되겠지만... 그래도 앱이 나오면 설치하려고 합니다^^
500엔 회수도 넘 좋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스이카 보다 좋은점이 전철 버스 같이 들어간다는 점 같네요. 진정한 수혜자 이신듯 합니다!!
굳이 등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월렛에 선불식 카드 늘어나면 관리만 불편해져요.. 정기권이 아닌이사 스이카와 역할이 완벽하게 겹치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빨리 등록된 스이카 잔액을 다 써야 하는데... 아직 5천엔이나 님았네요...
환불은 앱 내에서도 가능합니다만 서민 입장에서 환불 수수료 200여엔이 아깝네요 ㅠㅜ
/Vollago
정말 울화통이 ㅠㅜ
스이카와 마찬가지로 등록시 실물카드는 그냥 나가리 입니다... 기계충전 좋아하시면 등록 보류하심이!
심지어 오프라인 충전은 워치도 됩니다.
카드라고만 생각했네요 ㅠㅜ 설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