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한적한 곳에서 살고 싶네요
한국사람 살기에 후쿠오카가 가장 좋은거 같은데
음식 맛있고
도시가 콤팩트 하지만 잘 갖추어져 있고
부산하고 가깝고
물가도 동경에 비하면 저렴하고
아가씨들도 아름답고
자연재해에도 비교적 안전한 편이고
장점이 또 뭐가 있을가요?아니 단점은 뭐가 있을까요?
그런데 일본산당에서 후쿠오카 거주하시는 분 못 본거 같네요
후쿠오카 한적한 곳에서 살고 싶네요
한국사람 살기에 후쿠오카가 가장 좋은거 같은데
음식 맛있고
도시가 콤팩트 하지만 잘 갖추어져 있고
부산하고 가깝고
물가도 동경에 비하면 저렴하고
아가씨들도 아름답고
자연재해에도 비교적 안전한 편이고
장점이 또 뭐가 있을가요?아니 단점은 뭐가 있을까요?
그런데 일본산당에서 후쿠오카 거주하시는 분 못 본거 같네요
도쿄로 돌아오니까 그 시절이 너무 그립더군요
도쿄 처럼 사람 많지도 않으면서 있을건 대충 다 있고
물가 싸고 음식 한국인 입맛에 잘맞고
본문처럼 여성분들도 이쁘고 (하카타비진!!)
일본 친구들 한두다리 건너면 한국사람 지인 있더라고요 ㅋㅋ
일단 중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바다고 시골이고 관광지고 해서
전반적으로 여유로운거 같아요
교통이 불편해지긴 하지만요 ;;
한적하고 좋습니다. ㅋㅋ
물가가 저렴한대신 급여도 저렴하다는게 함정ㅠㅠ
개인적으로는 나고야가 참 살기 좋았었습니다 :)
나고야도 일본에서 미인으로 유명하다는데, 나고야 남자애들한테 그 얘기 했더니 다들 고개를 절레절레 하면서 화장빨이야 하던게 생각나네요 ㅋㅋ
후쿠오카도 미인이 많다니 가서 한번 살아보고 싶네요 ㅎㅎ
예전에 규슈에서 살 때 후쿠오카 종종 놀러갔었는데 참 좋았어요.
그럼 단점은 일자리 적고 급여가 적다 정도인가요?
번화가 중심지 이외에는 볼거 딱히 없습니다.
도쿄같은 인프라 잘 되어있는 곳 처럼 도시생활이 익숙하신 분은 후쿠오카와 잘 안맞습니다.
야칭이 저렴한 편입니다. 또한 급여도 저렴한 편입니다.
공항이 매우 가까워서 칼퇴하고 저녁비행기로 주말동안 우리나라에 방문 가능합니다.
미인요?? 음...눈 높은건 아니지만... 제 기준으론 오히려 도쿄가 세련되고 예쁘고 잘생긴사람이 많던데요??????
단지 소문같아요......
지금은 모르겠지만....번화가는 우리나라입니다. 한국어밖에 안들려요 ㅋㅋㅋㅋㅋㅋ
여행을 즐겨하시는 분이 아니시라면 후쿠오카를 추천할 만합니다. 범위가 작아요
많은 큐슈 부모님들이 딸이 도쿄쪽으로 상경하는건 반대해도 그럼 후쿠오카 보내줘!! 하면 음.. 후쿠오카면 큐슈니까 괜찮겠지... 한다고 저번에 티비에서 줏어들었습니다.
실제로 젊은 여성 인구가 엄청 많다고 하더라고요. 젊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어서 인구 자체도 상승중이라 저번에 교토 꺾었다고...
역시 일본의 광열비, 숨만셔도나가는비용은 어디가나 힘든가보네요.
도쿄가 인프라는 잘 되어있지만 출퇴근길 꾸역꾸역 타서 안좋은꼴 봐가면서 고생하느니 후쿠오카나 도쿄보다 한적한 곳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직장이 있다는 가정하에요.
비록 사이타마 거주자지만 전철고통에 질려버려서 그런지 모르겠네요.
차라리 작은도시 살면서 자차 구매하고 출퇴근 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차만 있다면 규슈 관광할곳 많다고 봅니다. 온천도 많고
출장으로 몇번 갔었는데 음식이 참맛있었습니다..
근데 전 와이프가 아오모리 출신이라 은퇴하면 아오모리가서 한적하게 살고 싶어요
미인의 기준이 주관적 이라 생각합니다만, 갈때마다 하카타, 텐진에 아름다운 분들이 참 많다고 생각 합니다^^
키도크고...
후쿠오카 조금 한적한 동네에 살면서 요트(크루저급 정도 큰) 타고 세일링, 낚시 하면서 일년에 반은 외국(한국)에서 보낼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
덴진~하카타 사이를 걷자니 멀고 전철타자니 비싸고 버스타자니 막히는 구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