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월즈음 일본에서 일하게 되어서 입당했습니당.
동경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제가 동경에 대해서 잘 몰라서....
처음 몇 달간은 먼슬리맨션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그냥 임대는 초기비용이 너무 들어가서 먼슬리에서 몇 달 살면서 알아볼까 하구요...
찾아보니 레오팔레스 정보가 많던데, 여긴 악평이 많더라구요(벽이 너무 얇아서 방음이 전혀 안된다. NHK 수금 미친듯이 온다 등등...)
혹시 괜찮은 먼슬리맨션 정보가 있으시면 어드바이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한국에서 가져올 짐은 한개도 없고 옷가방 하나만 달랑 들고왔다 -> 먼슬리맨션이 답 / 티비 냉장고 에어컨 가스렌지 풀 완비 / 이야기 하신대로 가구 풀로 준비할려면 돈 꽤나 듭니다. 거기다 집 계약시에도 이것저것 드는 비용도 무시못할 수준..
2. 레오팔레스나 먼슬리맨션이나 상황은 비슷합니다. 이용자 수가 압도적으로 많아서 눈에 더 띄는정도...
첨부 이미지 참조 - 레오팔레스만이 아니라 일본의 모든 건물의 공통 문제입니다만
아파트형식의 건물은 전부 벽이 얇습니다. NHK 문제는 먼슬리맨션이 갖는 공통 문제입니다.
집주인이 자주 바뀐다는걸 알고 있어서 수금하기위해 자주 찾아 옵니다.
3.계약 하실려는 먼슬리맨션,레오팔레스에 일단 상담부터 받아보세요
저도 거의 짐을 못가져가는 상황이라....그냥 임대하면 시키킨, 레이킨은 어쩔수 없다해도 새로 가구사는 것이 부담되어서요...
그리고 벽이 얇은 건 어쩔수 없나 보네요... 이건 직접 매물을 보지 않으면 알 수 가 없겠군요...
오래 집을 알아볼수 있는 처지도 아니라서 일단은 레오팔레스를 메인으로 알아봐야 겠군요.
댓 글 감사합니다!
JKK는 처음 들었는데 잠깐 살펴보니 매물들이 괜찮은게 꽤 보이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처음 먼쓰리맨션 보다는 좋다고 봅니다. 나가는 것도 자유롭고, 나갈때 청소비도 저렴하니 좋다고 봅니다.
지금 한국집도 층간소음때문에 고통스러운데...일본은 더 할까봐 걱정이네요 ...ㅠㅠ
저도 이것저것 알아보는 중인데 레이킨은 뭐 그냥 문화니까 어쩔수없다 해도, 무슨 열쇠교환비가 20만원....
열쇠를 용광로에서 수작업으로 유니바디 티타늄으로 만들어오나 싶은 가격...
이사 몇번 하면 빈털털이 되겠더라구요.
저도 처음에는 임대를 생각했다가 초기비용도 그렇고 토지감도 없어서 우선은 먼슬리로 가려고 생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