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츄부공항을 통해서 귀국하는데요.
(공항까지 세네시간 기차 탈 생각하면 끔찍하군요;;;)
모처럼 나고야에 들르는지라 가족들이랑 먹을 거를 사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뭐가 좋을지 도통 모르겠네요;;
혹시 추천해주실만한게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내일 츄부공항을 통해서 귀국하는데요.
(공항까지 세네시간 기차 탈 생각하면 끔찍하군요;;;)
모처럼 나고야에 들르는지라 가족들이랑 먹을 거를 사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뭐가 좋을지 도통 모르겠네요;;
혹시 추천해주실만한게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한국에서도 안하던 시골생활을 일본에 와서 하고있습니다. Apple iPhone 7 plus Samsung Galaxy S6 Apple Watch Series 3 Apple MacBook Air
그럼에도 추천을 드리자면 유카리(새우 센베)와 우나기 파이를 선물했을 때 맛있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라면 그냥 로이스 종류별로 사가렵니다. 가볍고, 받는 사람도 좋아하고..
도쿄나 간사이공항에 비해 중국인 관광객이 적으니 조금만 줄서면 되니까 편하고, 조금 더 더워지면 초코랫 특성상 무리니까 지금이 선물하기에 마지노선 같네요.
거주 전부터 자주 다녔던지라, 이미 무난한건 다 사다주기도 했고,
맛과는 별개로 지역한정의 의미를 잘 알기도 하고요 ㅎㅎ;
그리고 로이스같은건 굳이 제가 아니라도 여행다녀갔던 사람들이 잘 사다주는거 같더라구요ㅎㅎ;
유카리와 우나기파이 메모해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D
저도 우나기파이가 미안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주변에 좋아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아니면 나고야 타이완 라면?
/Vollago
우이로/아카후쿠(이세의 유일한 명물ㄷㄷ) 다 반응 별로였고 유카리는 어르신들께 반응 좋았고(개인적으론 공항용 선물포장보다 걍 집에서 먹도록 된 봉투포장이 가성비 월등해서 공항에선 안삽니다만ㅠㅠ) 우나기파이는 촉촉한 엄마손파이 느낌이라 다들 그럭저럭 잘 먹었구요.
야마짱 테바사키 냉동으로 파는데 이게 면세구역에도 있는지 가물가물하네요ㅠ 일반 오미야게 구역에선 산적 있는데 그땐 겨울이라 걍 핸드캐리해서 왔거든요. 그거 아님 쟈가리코 테바사키맛 사서 회사에 돌린 기억이... 애들 좋아해요.
비행기만 통과할 수 있으면 핸드캐리로 빨리 먹는건 문제 없습니다 ㅎㅎ;
가족들끼리 맛보기로 먹어볼거라 정말 로컬한거면 괜찮았는데,
제가 글을 제대로 못 쓴 탓에 수고를 끼쳐드린거같아 죄송스럽습니다 ㅠ
일단 내일 도착하면 여기 덧글적어주신 것을부터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D
그런데 우나기파이 시즈오카쪽 아니였나요?ㅋㅋㅋ
전에 회사 아재가 시즈오카쪽이라고 그랬던거 같아서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