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보다보면 종종 문단이 끝나는 지점에서 마침표를 안쓰는 인본인들이 있는듯 한데요, 이건 어떤 타입의 사람들일까요?
짧은 단문이면 모를까 10줄은 되는 장문에도 마침표를 하나도 안찍는 사람도 있어서 너무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단지 귀차니즘 일까요? 마치 한글의 띄어쓰기 안하는 사람들처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인터넷 보다보면 종종 문단이 끝나는 지점에서 마침표를 안쓰는 인본인들이 있는듯 한데요, 이건 어떤 타입의 사람들일까요?
짧은 단문이면 모를까 10줄은 되는 장문에도 마침표를 하나도 안찍는 사람도 있어서 너무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단지 귀차니즘 일까요? 마치 한글의 띄어쓰기 안하는 사람들처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마 스마트폰세대는 대부분 찍는사람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일일이 마침표 찍는 사람은 나이 한 60 70 되어보이는 오래되신분 정도?
안쓰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나 보네요. 그리고 안써도 문제될 건 없다는 것 같네요.
마침표는 단순히 보기쉽게 하기 위한 보조적 역할에 지나지 않는다고. 안쓰다고 그것이 틀렸다거나 실례가 아니라는군요.
http://crd.ndl.go.jp/reference/modules/d3ndlcrdentry/index.php?page=ref_view&id=1000088455
문부성국어조사실에서도 구분 기호 (마침표, 쉼표, 괄호등)는 자유롭게 써도 된다고 나와있다고 하네요
공식문서는 제대로 다 쓰고 있다고 합니다.
이걸보니 일본소설에서 왜 그렇게 구분기호가 통일성이 없는지 수수께기가 풀렸군요. 자기 맘대로 하면 되는거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