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으로 라면을 먹었는데 신통치 않아서 뜬금없이 생각난 라면집 올려봅니다..
어디까지나 제 취향이긴 한데...
こうかいぼう
https://tabelog.com/tokyo/A1313/A131303/13005052/
예전에 살던 곳에서 가까워서 자주 가던 곳인데 이사하고 나서 멀어져서 잘 못 가네요..
제가 면돌이라 라면 참 좋아하는데 국물은 다 안 마시는데
여기 라면만은 꼭 국물까지 다 먹고 옵니다.
부부가 하는 집인데 친절하기도 하고 국물도 챠슈도 정말 제 취향입니다.
항상 줄 서 있는데 많이 기다려도 30분이면 먹을 수 있으니
門前仲町나 清澄白河 근처에 갈 일 있으면 들러 보시길 바랍니다!!
글 쓰고 나니 오랜만에 먹고 싶습니다..ㅠㅠ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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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장르 중에 니보시 계열이 있는데 니보시에 가깝습니다 ㅎㅎ
집에서 좀 멀긴한데 주말에라도 한번 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