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다니는 전공책이 무거워서...
이북용으로 사용하는 미니2를 활용할까 생각중입니다.
다음학기부터 책을 스캔한 뒤에 그 위에 필기하고, 그거랑 윈도우 노트북이랑 연동해서 볼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제 소망이 이루어 질 수 있을까요...
윈도우 계통 노트북이랑 아이패드 특정 앱이랑 연동이 가능할까요?
또 끊기지 않고 쉽게 잘 써지는 아이패드용 스타일러스펜도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들고다니는 전공책이 무거워서...
이북용으로 사용하는 미니2를 활용할까 생각중입니다.
다음학기부터 책을 스캔한 뒤에 그 위에 필기하고, 그거랑 윈도우 노트북이랑 연동해서 볼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제 소망이 이루어 질 수 있을까요...
윈도우 계통 노트북이랑 아이패드 특정 앱이랑 연동이 가능할까요?
또 끊기지 않고 쉽게 잘 써지는 아이패드용 스타일러스펜도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애플 펜슬이 모든 아이패드에서 통용가능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ㅠ.ㅠ
돈없는 학생은 웁니다.
불루투스로 연결하는 펜들은 뭔가 실망이 클 수 있으니 가급적 피하는 걸로...
밑줄만 긋는 용도로는 케이스 사면 따라 오거나 하는, 끝이 뭉뚝한 터치펜도 나름 괜찮습니다.
윈도우라면 노트 필기는 잘 모르겠지만 pdf파일은 굿리더 등에 있는 드랍박스 동기화를 쓰는 게 가장 편할 것 같습니다.
애플펜슬이 넘사벽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펜슬 아닌게 아에 못 쓸 정도는 아닙니다. 미니에 여러가지 펜 써 가면서 2년 정도 잘 공부했어요....
#CLiOS
오 여러가지 내용을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 찾아보고 구매해야겠네요!!
애플펜슬로 가세요 ㅜㅠㅜ
1. 필기 조금 하다보면 잦은 빈도로 손목이 화면에 닿는 부분에 점이 찍히고..(어떤 어플의 어떤 팜리젝션 기능을 이용하더라도 애플펜슬의 100분의 1도 못따라갑니다)
2. 팜레스트를 올려서 쓰자니 하나하나 일일히 내리는 데 시간 다 가고..(이부분은 noteshelf가 뛰어납니다 자동으로 팜레스트가 이동해줘서)
3. 확대창을 사용해야하는데 이게 정말 시간 오래잡아먹는 작업입니다 어플별로 작동방식도 전부 다르고
이번에 프로 들여오면서 내가 여태 이런 고생을 왜했나 싶더라고요... 참 블루투스로 팜리젝션 지원하는 펜(jot touch 4)은 제가 샀을 당시 16만원이었습니다 애플펜슬하고 가격차이도 얼마 안나죠. 결과적으로 그 펜은 좀 쓰고 창고에 던져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