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소량 포함된 알콜은 사용해도 좋으나 절대 매일 사용하면 안되고, 적어도 1-2주 1회 간격 이상.
알콜청소가 올레포빅(지문방지) 코팅에 타격은 주나 매일 사용하지 않는한 유의미한 타격은 아닌듯 합니다. (코팅 기술이 점점 좋아져서?)
참고 자료 링크 - 반대
https://en.wikipedia.org/wiki/Lipophobicity
https://manuals.info.apple.com/en_US/ipad_wificellular_important_product_info.pdf
애플 공식문서로는 2012년까지는 알콜을 사용하지 말라고 써있으나, 그 이후 문서에서는 알콜이 전부 빠져있습니다. 전부 조사한게 아니니 댓글로 제보해 주세요.
참고 자료 링크 - 찬성
맥월드 기사에서는 무려 애플이 이소프로필 알콜을 화면 세척에 사용하고 있다고 써있습니다. (근거는 없음)
저도 생폰 사용중인데 알콜로도 닦고 물티슈로도 닦습니다만 일년쯤 지나고 보니 코팅이 벗겨지는게 아니라
생각보다 쉽게 생기는 스크래치가 더 신경쓰이네요
/Vollago
저의 경우는 화면 자체를 잘 안닦습니다. 눈에 띄는 먼지를 손으로 문지르는게 전부입니다.
6 - 1년 6s 1년을 생폰으로 사용하여도 실기스조차 하나 생기지 않았는데 (현재는 7)
그 이유중 하나가 항상 지문이나 기름때? 가 더럽게 코팅되어 있어서 미세기스에 더 내구성이 좋아진게 아닌가 하는 근거없는 추론 때문입니다. ㅎㅎ
고반사 LED TV, 로지텍 하모니 액정, 아이폰6+& 7+, 맥북에어, 맥프레, 구뉴패드, 패드에어2, 저반사 코팅 모니터, 해밀턴 등 시계유리는 물론 한쌍에 40만원돈 하는 기능성 안경 렌즈 5쌍에 제품마다 빈도는 다르지만 매일 사용합니다. 무엇보다 안경 렌즈가 여러가지 코팅이 들어갑니다.
약 2년간 실제로 코팅이 벗겨지는지는 모르겠지만, 알콜솜 때문에 품질이 나빠졌다고 생각되거나, 사용상에 문제가 된 적은 없었습니다. 100개들이 5박스 사서 마지막 박스가 바닥을 보이고 있고, 여러가지 설이 있지만 여전히 매일 사용하구요 :)
애플 문서에도 공지되어 있고, 참고링크에도 자세한 설명이 적혀있습니다. 렌즈나 모니터용 디스플레이의 코팅과는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알콜세척은 이것에 추가 데미지를 준다는 것이 논지입니다.
그리고 자이즈 알콜솜 성분표를 보니 이소프로필 알콜이 4~6% 네요.
https://www.zeiss.com/content/dam/Microscopy/Downloads/Pdf/MSDS/msds-zeiss-lens-cleaner.pdf
제가 위에 올린 링크에서 이정도는 써도 괜찮다 라고 나와있는게 35% 이소프로필 알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