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https://superphen.co/2016/10/02/comparing-the-three-generations-of-apples-classic-buckle-watch-band/
클래식 버클은 1세대 (15년 4월 발매부터 15년 9월까지), 2세대 (15년 9월~16년 3월), 3세대 (16년 3월~ 현재) 로 두번 리뉴얼 되었습니다. Superphen.co 사이트에서 이 각각의 클래식 버클에 대한 비교 글이 있어서 사진을 가져와서 설명하겠습니다. 중고거래나 클래식 버클을 새로 구입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처음 나온 1세대 클래식 버클은 블랙 색상만 있고, 15년 9월에 나온 2세대 제품은 검정색과 새들 브라운 색상만 있습니다. 16년 3월부터 나온 여러 색깔의 클래식 버클은 모두 3세대 제품입니다. 이번 9월에 네번째로 밴드 색상 교체가 있었지만 그대로 3세대 모습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의 검정색 제일 왼쪽 모델이 1세대 제품, 오른쪽의 검정색 모델이 2세대 제품, 가운데의 마린 블루 색상의 모델이 3세대 제품입니다.
1. 앞면 디자인
1,2,3세대는 각각 밴드의 앞면 디자인이 다릅니다. 1세대는 심플한 처리로 가죽 외에 다른 처리를 찾아볼 수 없으며, 2세대는 라인 처리가 들어가 있고 끝이 더 동그랗게 변했습니다. 3세대는 2세대의 라인 처리 디자인 안에 박음질 (스티치)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2. 뒷면 디자인
검정색으로 처음 나온 1세대 클래식 버클은 뒷면도 앞면과 같은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2세대는 뒷면이 갈색 가죽으로 되어 있고 앞면과 마찬가지로 라인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3세대는 박음질 처리가 되어 있으니 앞면과 마찬가지로 뒷면으로도 각 세대의 구분이 가능합니다.
1세대 제품은 아래쪽 밴드 아답터 부근에 천연 가죽임을 나타내는 각인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2세대 부터는 이 각인이 되어 있고, 갈색 색상이기 때문에 눈에 잘 띕니다. 정품 밴드와 짝퉁 밴드를 구분하는 표시가 되기도 합니다.
두번째로 정품과 짝퉁을 구분할 수 있는 표시인 사이즈 (38mm) 각인 입니다.
1세대 제품은 아래쪽 밴드 아답터 부근에 천연 가죽임을 나타내는 각인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2세대 부터는 이 각인이 되어 있고, 갈색 색상이기 때문에 눈에 잘 띕니다. 정품 밴드와 짝퉁 밴드를 구분하는 표시가 되기도 합니다.
두번째로 정품과 짝퉁을 구분할 수 있는 표시인 사이즈 (38mm) 각인 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정품 밴드에만 볼 수 있는 아답터 부분의 'Assembled in China' 라는 표시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버클은 전세대 차이점이 없이 동일합니다.
다 나름 괜찬더라고요
1세대도 나름 깔끔하고요 ㅋ
#CLiOS
from CV
다만 2, 3세대와 같이 음각은 아니지만요. 38mm 마크와 동일한 방식으로 찍은 것 같습니다.
http://essence65422.tumblr.com/post/152839903562
#CLiOS
치명적인 결함이 어떤거죠?? 저도 방금 1세대 검정 클래식 버클 밴드 중고로 데려왔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