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게시글: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cm_iphonien&wr_id=3368916CLIEN ]
첨부한 두 이미지를 보시면, LTE 데이터 선택 (및 다른 본문에 없는 무제한 요금제도 동일합니다) 요금제의 올레 페이지를 자세히 읽어보시면, 테더링 및 파일공유형 P2P.... 는 QoS가 걸리지 않는 영역의 데이터 (기본제공량 및 추가제공량) 에서만 사용 가능하다고 나와있습니다.
데이터 쉐어링의 경우는 조금 더 빡빡한 기본 제공량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다는 조항이 달려있죠 (이건 모두 동일합니다).
테더링은 정확히 어떻게 확인하여 사용량을 조사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이포니앙은 데이터 과금은 없다 라는 의견이 거의 지배적이고, 이외 타 사이트 (안드로이드 관련) 에서는 실제 상기 무제한 요금제 사용중 할당량 이외 테더링시 데이터 과금 폭탄을 맞았다는 사례가 있습니다.
이 이유에 대해 조금 생각해봤는데요, 아마 통신사 요구에 따른 안드로이드 커스텀 펌웨어를 통해 테더링으로 빠져나가는 데이터량을 조사하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한마디로, 통신사에서 판매하는 안드로이드 단말기는 개조된 펌웨어로 테더링 소진 여부를 알 수 있지만, 그런게 불가능한 아이폰은 과금이 되지 않는가 싶습니다.
한번쯤 KT 올레 페이지의 요금조항을 확인해봤다면 달리지 않을만한 덧글들이 몇개 있던데, 이런 건 소비자가 잘 알고 부당한 서비스에 대한 항의를 해야죠. 당하고 나서 "아 이놈들이?" 하고 욕을 해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아이폰은 안심해도 될 것 같지만, 저처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 아이패드 등의 조합으로 사용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주의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확실한건, 현재 약정으로 확실하게 적혀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과금이 안나왔더라도 앞으로 과금이 부여되어도 소비자는 항의할 길이 없습니다.
- 요약 -
KT에서 순광대역안심무한51 빼고 '테더링'시 데이터 과금폭탄 맞을 수 있음, 아이폰은 과금사례가 없지만 약정상 나중에 과금 나도 할말이 ㅇ벗습니다.
테더링 관련은 따로 커스텀을 할 필요 없이 테더링 APN을 별로도 빼면 그거만 사용량 따로 뺄 수 있어요.
iOS도 테더링APN을 넣을 수 있기에 이게 적용되면 구분할 수 있을겁니다.
테더링 및 파일공유형 P2P 서비스는 기본 제공량 및 일 상한 제공량 (완전무한 61(LTE), 77(LTE), 99(LTE)에서 2GB 제공) 내에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통신사에 문의해도 "순 완전 무한"요금제는 QoS 적용 상태에서는 데이터 이용 차단이라고 안내합니다.
지금은 모든 요금제에 테더링 과금 및 차단을 하고 있지 않지만 약관에 표기되어 있다는 점 자체가 안 좋은 점이죠.
통신사에 문의해도 지금은 과금 및 차단 없이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지만, 과금 및 차단을 시작할 경우 사전 공지 한다고 안내합니다.
w.ClienS
from CV
안드 커펌이면 그걸 무력화하는게 나올텐데 위험부담을 감수할 필요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