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s가 처음에 출시되고 실사용하시는 분들이 화소수는 올라갔지만, 색감이나 픽셀? 면에서 5s나 6보다 카메라가 퇴보되었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셨잖아요. 특히나 야간촬영샷에서 더더욱 그런 말씀들을 하셨구요.
그런데 아이폰se가 아이폰6s 스펙을 그대로 가져오면서 카메라 성능이 5s에 비해 퇴보된 건 아닐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음감의 경우에도 많은 분들이 4s를 최고로 치시고, 4s>5s>6s 순으로 음감을 평가하시던데요.
음질을 좌우하는 스피커 또한 6s의 스펙을 그대로 반영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se가 5s와 비교했을 때, 카메라와 음질 면에서는 뛰어넘을 수 없는 게 되는걸까요?
터치아이디 1세대, 포스터치 미지원 등 크게 개선되었다 하는 부분은 ap와 램인데..
카메라와 음질을 중요시한다면, 5s에서 se로 넘어가야할지 말아야할지 큰 고민입니다.
스피커 성능도 단연 6시리즈 보다 떨어지고..(6 스피커는 저음이 들린다죠) 기존 5s와 동일한 수준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SE의 모토 자체가 고성능 4인치 출시도 있지만, 키노트 초반 부터 재활용!을 강조하는 것 같아서 말이죠.
5s에서 갈아탈 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 A7->A9, 1GB->2GB. 이건 6s 유저 분들이 잘 아시겠지만, 성능의 격이 다른 수준이니까요.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