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베이스님
https://discussions.apple.com/thread/7010401?start=0&tstart=0 님과 님 지인에게 문제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문제를 실제로 겪고 있는 사람들에겐 진실이죠. 저같은 경우, 스포츠 밴드를 차고 조깅을 할때 구간마다 반복 알림을 해주지 않아서 시계를 보니, 잠금설정이 되어있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평상시엔 거의 문제는 없었구요. 아마 센서부위에서 헐렁하거나 손목에 땀이 있거나, 뭐 이런 경우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 생각은 됩니다. 하고 싶은 얘기는 이 센서는 착용자들의 사용 패턴에 따라 오동작이 있을 수 있다는 거고, 절대 무결하게 동작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제가 선호하는 스타일로 느슨하게 차면 너무 자주 풀리네요.
저도 살짝 느슨하게 차는 편인데 아예 헐렁하게 휙휙 돌아갈정도로 차도 잠금 안걸리네요. 아예 벗어야지 걸려버리네요
님이 안그런다고 다른분들에게도 이상이 없는게 아닙니다. 애플워치가 밴드로 센서를 인식하는것도 아니고 결국엔 사용자들의 착용 패턴에 따라 충분히 이와같은 문제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무결하게 정확할 순 없는거니까요.
#CLiOS
당연하죠. 그러나 제 지인한테도 확인해보라 하니 잠금 안걸린다하는군요. 센서가 어느정도 허용오차가 있을텐데 왠만큼 헐렁하게 차도 심박센서는 정확히 작동 안되겠으나 사람이 차고 있다 아니다는 센서가 판단을 잘하겠지요
https://discussions.apple.com/thread/7010401?start=0&tstart=0
님과 님 지인에게 문제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문제를 실제로 겪고 있는 사람들에겐 진실이죠. 저같은 경우, 스포츠 밴드를 차고 조깅을 할때 구간마다 반복 알림을 해주지 않아서 시계를 보니, 잠금설정이 되어있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평상시엔 거의 문제는 없었구요. 아마 센서부위에서 헐렁하거나 손목에 땀이 있거나, 뭐 이런 경우도 영향을 주지 않을까 생각은 됩니다. 하고 싶은 얘기는 이 센서는 착용자들의 사용 패턴에 따라 오동작이 있을 수 있다는 거고, 절대 무결하게 동작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CL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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