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에서 CPU 온도 재는 것과 같은 원리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AP도 결국 모스펫으로 만드는 거니까요(CMOS) https://en.m.wikipedia.org/wiki/MOSFET 여기에서 모스펫 동작을 살펴보시면, 드레인 단에서 Saturation 된 경우에 전류가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한 식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Cox, W/L는 전부 고정된 값이니 변할 거라곤 mu_n밖에 없습니다. mu_n은 전자의 이동도인데요, 바로 이 전자의 이동도가 온도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결론적으로, 전류가 얼마나 흐르는지를 측정한 뒤 전자의 이동도를 추론하고 이를 통해 온도가 몇 도인지 역으로 계산할 수 있는 겁니다. p.s. 제 기억이 맞다면 전류를 측정하긴 어려워서 전압을 재고 이를 통해 전류를 역산하는 걸로 압니다. 제가 반도체소자/전자회로는 싫어해서 대충 들은 터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ㅋㅋㅋ w.Cli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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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계 앱은 이미 많이 나와있습니다만 프로세서나 특정 모듈의 온도체크용 센서일테니 실내/외 온도를 잰다고 해도 정확도는 보장할 수 없는 수준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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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OS
https://en.m.wikipedia.org/wiki/MOSFET
여기에서 모스펫 동작을 살펴보시면, 드레인 단에서 Saturation 된 경우에 전류가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한 식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Cox, W/L는 전부 고정된 값이니 변할 거라곤 mu_n밖에 없습니다. mu_n은 전자의 이동도인데요,
바로 이 전자의 이동도가 온도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결론적으로, 전류가 얼마나 흐르는지를 측정한 뒤 전자의 이동도를 추론하고 이를 통해 온도가 몇 도인지 역으로 계산할 수 있는 겁니다.
p.s. 제 기억이 맞다면 전류를 측정하긴 어려워서 전압을 재고 이를 통해 전류를 역산하는 걸로 압니다. 제가 반도체소자/전자회로는 싫어해서 대충 들은 터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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