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에어2에 블루투스 키보드 물려서 사용중인데,
Ctrl + Space 로 바꿔야만 하는 것에 적응하는 것도 문제긴 한데,
제일 문제는 ctrl + space 를 누른 후에 한 1, 2초 지나고서야 제대로 쓸 수 있다는 게 여간 짜증 나는게 아니네요..
화면 한 가운데에 한글/ 영어/ 이모티콘 이렇게 뜬 후 그게 완전히 사라지는 데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요;;
그래서 그동안에 자칫 space 바를 누르거나 shift를 눌러버리면 한 번 더 전환이 일어나서... 원하는대로 타자가 안되네요 ㅋㅋㅋ;;;
예를 들어 한글을 쓰다가 영어를 쓰려고 했는데, 그 때 대문자를 쓰려고 하면 한 번 더 shift를 누르게 되는데, 그 때 다시 한글로 전환이 됩니다 ㅋㅋㅋㅋ
너무 짜증나네요...
#CLiOS
나와 있는 숫자를 최저로 바꿔보세요.
저는 이렇게 해서 에어2의 로지텍 키보드와 패드프로 정식 키보드 모두 한영전환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w.ClienS
한글을 꽤 길게 작성한 후에 다시 영어로 전환할 때는 계속 딜레이가 남아있구요.
한글 잠깐, 영어 잠깐 쓸 때는 제가 원하는대로 작동이 잘 됩니다.
영어 -> 한글로 갔을 때는 딜레이가 여전히 남아있는데,
한글 -> 영어로 갈 때 딜레이가 사라지네요.
바로 전환되니 엄청 편하네요. 다만 안쓸때 끄는게 불편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