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게임은 터치로 하는 가상패드와 게임패드와는 느낌도 전혀 다르고 난이도도 틀려집니다.
가상패드가 슛 위치라든가 패스 기타 버튼 위치가 nba2k15하고 다르게 확 바뀌었는데 바뀐 이유가 게임패드 연결했을 때 콘솔하고 그나마 키 배치를 비슷하게 가져가기 위해서 바뀌었는데 처음에는 가상패드로 했을 때 슛 대신 패스 누르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이 게임은 게임패드로 하실 것을 강력하게 권장드리는 바입니다.
난이도가 너무 어려우 신 분들을 위한 팁은
1. 픽을 잘 이용해야 한다.
픽 버튼을 누르면 우리편 센터나 파워포워드가 픽을 서주는데 픽 서주는 선수를 중심으로 스치듯이 돌아서 골대로 들어가주면 우리를 따라오던 수비수가 픽 서주는 선수에 걸려서 떨어져 나갑니다. 그러면 수비수 방해없이 골대로 돌파가 가능한데 이 때 골밑 수비수가 돌파를 막기 위해서 자기가 서 있던 위치를 벗어나서 돌파하는 선수한테 오는데 이 때 끝까지 돌파해서 레이업이나 덩크를 하면 좋겠지만 아마도 블럭당하기 쉬울 껍니다.
이 때 픽을 서주던 선수가 골대로 달려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수비수 없이 혼자 비워져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잘 이용해야 합니다. 픽 서던 선수가 골대로 달려오면 픽 앤 롤이 되는 거고 픽 서던 선수가 골대 떨어져 있는 위치에서 노마크로 비워져 있어서 손쉽게 야투를 던질 수 있으면 픽 앤 팝이 되는 겁니다. 용어는 그냥 참고로만 아세요.
2. 돌파는 과감함이다.
우선 자기 수비수가 픽을 사용을 하던 정말 신체능력이 뛰어나서 한방에 스프린트 버튼으로 제끼던 골대로 돌파가 가능하게 되면 가속을 이용해서 슛까지 바로 올라가면 선수 능력치나 스킬에 따라서 유로스텝이라든가 훕스텝 밟으면서 수비수를 피하면서 슛을 성공시킵니다. 아니면 파울이라도 얻어낼 수 있습니다만 골대 밑에 정말 거구의 센터가 위치 잡고 있는게 아니라면 가속 붙은 상태에서 슛 버튼 누르면 됩니다. 자유투 지점 정도에서부터 골대 방향을 향한 상태에서 슛 누르면 덩크든 레이업이든 발동 될 껍니다. 스프린트 안된 상태에서는 플로터(한 손으로 고각으로 던지는 슛) 나가기도 합니다.
3. 오른쪽 가상 스틱은 양손에 대한 움직임이라고 생각하라
오른쪽 스틱은 드리블 하는 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내가 서서 바라보는 기준으로 왼손, 오른손 생각하면 됩니다. 스틱을 돌리면 롤턴드리블도 됩니다. 왼손<->오른손<->왼손 튕기듯이 바꿔가면 크로스 오버 드리블도 되고 수비수를 제끼고자 드리블 할때는 수비수 오른쪽으로 선수를 움직이면서 오른쪽 스틱으로 한번 더 밀어주면 더 쉽게 수비수를 제낄 수 있습니다. 선수가 움직이면서 좀 더 큰 보폭으로 수비수보다 어깨 하나 더 집어넣으면서 돌파를 가능하게 합니다.
돌파 방향과 손 방향을 반대로 조작하면 헤지테이션 (수비수를 어깨 움직임으로 흔들어서 중심을 무너뜨리고 돌파) 무브 같은 것도 가능한데 이런 무브들은 상당히 어려우므로 연습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나마 게임패드로 하면 쉽지만 가상 스틱에서 이런 조작을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네요.
4. 자유투는 무릎이 접히면서 펴질 때 슛 버튼에서 손을 띄면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말은 쉽지만 선수마다 슛 자세가 달라서 이것은 선수 개개인에 대한 적응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슛 던질때 타이밍이 빠르다 느리다 코멘트가 나오니 확인하시면 됩니다.
5. 수비를 쉽게 하려면 Intense-Defense 버튼을 하려면 이용해라.
Intense-Defense 더블탭 하면 Intense-Defense 설정/해제가 가능한데 소위 말하는 옆으로 횡이동하면서 돌파를 막는 수비를 합니다. 공을 스틸하지 말고 이걸로 상대방 돌파 경로만 막으면서 실수를 유발하는게 가장 쉽게 수비하는 방법인데 상대방이 슈퍼스타인 경우에는 어떻게 수비해도 득점을 하더군요. 그래도 근성으로 수비하는 맛이 있습니다.
6. 초기화면에서 2k NAV 들어가면 그래픽 설정 변경 가능
이거는 최신폰이여서 디폴트 그래픽 상태에서도 잘 돌아가더라도 배터리나 발열 다 고려했을때 조정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바꿔서 해보세요. 반사나 선수 세부묘사, 그림자만 좀 타협봐도 훨씬 부드러워 집니다.
가상패드가 슛 위치라든가 패스 기타 버튼 위치가 nba2k15하고 다르게 확 바뀌었는데 바뀐 이유가 게임패드 연결했을 때 콘솔하고 그나마 키 배치를 비슷하게 가져가기 위해서 바뀌었는데 처음에는 가상패드로 했을 때 슛 대신 패스 누르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이 게임은 게임패드로 하실 것을 강력하게 권장드리는 바입니다.
난이도가 너무 어려우 신 분들을 위한 팁은
1. 픽을 잘 이용해야 한다.
픽 버튼을 누르면 우리편 센터나 파워포워드가 픽을 서주는데 픽 서주는 선수를 중심으로 스치듯이 돌아서 골대로 들어가주면 우리를 따라오던 수비수가 픽 서주는 선수에 걸려서 떨어져 나갑니다. 그러면 수비수 방해없이 골대로 돌파가 가능한데 이 때 골밑 수비수가 돌파를 막기 위해서 자기가 서 있던 위치를 벗어나서 돌파하는 선수한테 오는데 이 때 끝까지 돌파해서 레이업이나 덩크를 하면 좋겠지만 아마도 블럭당하기 쉬울 껍니다.
이 때 픽을 서주던 선수가 골대로 달려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수비수 없이 혼자 비워져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잘 이용해야 합니다. 픽 서던 선수가 골대로 달려오면 픽 앤 롤이 되는 거고 픽 서던 선수가 골대 떨어져 있는 위치에서 노마크로 비워져 있어서 손쉽게 야투를 던질 수 있으면 픽 앤 팝이 되는 겁니다. 용어는 그냥 참고로만 아세요.
2. 돌파는 과감함이다.
우선 자기 수비수가 픽을 사용을 하던 정말 신체능력이 뛰어나서 한방에 스프린트 버튼으로 제끼던 골대로 돌파가 가능하게 되면 가속을 이용해서 슛까지 바로 올라가면 선수 능력치나 스킬에 따라서 유로스텝이라든가 훕스텝 밟으면서 수비수를 피하면서 슛을 성공시킵니다. 아니면 파울이라도 얻어낼 수 있습니다만 골대 밑에 정말 거구의 센터가 위치 잡고 있는게 아니라면 가속 붙은 상태에서 슛 버튼 누르면 됩니다. 자유투 지점 정도에서부터 골대 방향을 향한 상태에서 슛 누르면 덩크든 레이업이든 발동 될 껍니다. 스프린트 안된 상태에서는 플로터(한 손으로 고각으로 던지는 슛) 나가기도 합니다.
3. 오른쪽 가상 스틱은 양손에 대한 움직임이라고 생각하라
오른쪽 스틱은 드리블 하는 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내가 서서 바라보는 기준으로 왼손, 오른손 생각하면 됩니다. 스틱을 돌리면 롤턴드리블도 됩니다. 왼손<->오른손<->왼손 튕기듯이 바꿔가면 크로스 오버 드리블도 되고 수비수를 제끼고자 드리블 할때는 수비수 오른쪽으로 선수를 움직이면서 오른쪽 스틱으로 한번 더 밀어주면 더 쉽게 수비수를 제낄 수 있습니다. 선수가 움직이면서 좀 더 큰 보폭으로 수비수보다 어깨 하나 더 집어넣으면서 돌파를 가능하게 합니다.
돌파 방향과 손 방향을 반대로 조작하면 헤지테이션 (수비수를 어깨 움직임으로 흔들어서 중심을 무너뜨리고 돌파) 무브 같은 것도 가능한데 이런 무브들은 상당히 어려우므로 연습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나마 게임패드로 하면 쉽지만 가상 스틱에서 이런 조작을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네요.
4. 자유투는 무릎이 접히면서 펴질 때 슛 버튼에서 손을 띄면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말은 쉽지만 선수마다 슛 자세가 달라서 이것은 선수 개개인에 대한 적응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슛 던질때 타이밍이 빠르다 느리다 코멘트가 나오니 확인하시면 됩니다.
5. 수비를 쉽게 하려면 Intense-Defense 버튼을 하려면 이용해라.
Intense-Defense 더블탭 하면 Intense-Defense 설정/해제가 가능한데 소위 말하는 옆으로 횡이동하면서 돌파를 막는 수비를 합니다. 공을 스틸하지 말고 이걸로 상대방 돌파 경로만 막으면서 실수를 유발하는게 가장 쉽게 수비하는 방법인데 상대방이 슈퍼스타인 경우에는 어떻게 수비해도 득점을 하더군요. 그래도 근성으로 수비하는 맛이 있습니다.
6. 초기화면에서 2k NAV 들어가면 그래픽 설정 변경 가능
이거는 최신폰이여서 디폴트 그래픽 상태에서도 잘 돌아가더라도 배터리나 발열 다 고려했을때 조정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바꿔서 해보세요. 반사나 선수 세부묘사, 그림자만 좀 타협봐도 훨씬 부드러워 집니다.
용어에 대해 너무 몰랐는데 기본적인것을 자루설녕햐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CLiOS
NBA 2K 시리즈 정말 팬인데 사람들이 조작에 익숙지 않아서 이걸 즐기지 못하는게 늘 아쉽습니다.
PC 버전으로 하면 정말 자리잡고 팀 플레이하는 것이 농구하는 맛이 나고,
이번 모바일작도 오른쪽 스틱, 픽앤롤을 추가하면서 정말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해졌고 너무 재밌습니다.
한번쯤 이런 글을 작성하고 싶었지만 못 했던 걸 작성자님이 해주셨네요!
이 글 읽고 다시 한번 도전해보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