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 실버 64기가 사용중입니다.
올 여름쯤 처음 액정 오른족 하단 터치시 딱딱 소리나면서 손에서도 붙었다떨어졌다하는 느낌이 나서 영등포 tuva에 방문했더니 나사를 조여줬습니다. 이로써 해결된줄알았는데요
11월쯤 다시 이번엔 왼쪽하단이랑 오른쪽 상단 며칠에 한번씩 위치가 바뀌면서 딱딱 소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강남 동부 서비스센터 방문했더니 또 나사만 조여줬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두번째 다시 나사를 조였지만 한 3일 뒤부터 다시 오른쪽 하단이나 오른쪽 상단에서 딱딱 소리가 아직도 미세하게 난다는 겁니다.
예전 구로디지털단지쪽 동부 방문했을 때 임대폰이 없어서 진단센터 보내려던걸 한번 포기한 적 있어서, 가까운 서비스 센터마다 임대폰 재고 여부를 물었는데 다들 없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예전에 안드로이드같은 경우는 같은 증상 3번 있으면 바꿔줬던것 같은데
아이폰 다 좋지만 이런점은 좀 불편하네요
자꾸 재발한다면 뭔가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큰 충격등으로 나사선이 마모되서 금방 풀린다던가..
그런식으로요...
근데 가면 무조건 조여주기만 하고 그자리에서 확인해서 소리 안나면 집에오니깐.. 답답하네요 ㅎㅎ
혹시 어느 센터였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w.ClienS
평평한곳에 놓고 봐도 그렇고 a/s기사들도 별말 없더라구요 휘었다는 얘기는
제품 프레임이 휘어 나는 소리 입니다.
다만 액정 자체의 불량으로 휘어 나는 소리라고 판단된다면,
무조건적으로 진단 센터 입고 입니다.
추가적으로 위에 현수아비님께서 말씀하셨던 센터도
진단센터로 입고 되게끔 정책이 바뀌었을겁니다.
그렇군요 지난번에 구로에서 진단센터보내야한다고 했는데 임대폰이 없어서 못보냈습니다ㅠ 임대폰 재고 들어오는지 계속 확인해야겠네요
#CLiOS
센터 보내려고 했는데 잠시 쓸 폰 하나 구해놓고 해야되려나요 ㅠㅠ
ㅜㅜ 무슨 이렇게들 임대폰이 없는지 ... 힘드네요 폰 여분이 없으니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