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기본적으로 아이폰으로 듣습니다.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구입하는것도 있고, 애플뮤직에서 다운 받는것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파일은 MP3도 있는데요.
AAC로 통일을 하고 싶은데, 같은 비트레이트로 아이튠즈를 통해 MP3를 AAC로 변환하는것이
어느정도 의미를 갖는지 궁금하네요..
자세히 아시는 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음악은 기본적으로 아이폰으로 듣습니다.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구입하는것도 있고, 애플뮤직에서 다운 받는것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파일은 MP3도 있는데요.
AAC로 통일을 하고 싶은데, 같은 비트레이트로 아이튠즈를 통해 MP3를 AAC로 변환하는것이
어느정도 의미를 갖는지 궁금하네요..
자세히 아시는 분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오히려 출력하는 스피커가 어느거냐에 따라 더 차이가 심하죠...
무손실파일이라도....... 3000천원짜리 이어폰으로 듣는다면..;;;;;;;;;;;;;;;; 의미 없죠;;;;;;;;;;;;
이미 압축된음질이라 다시 늘릴수는없어요
단순히 확장자 통일에 의의를 두시는게 좋으실듯합니다
#CLiOS
다만, AAC의 압축률이 더 크고, 음질이 뛰어나기 때문에
320kbps mp3를 256kbps aac로 인코딩하는것은 용량상의 이점은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컨버팅을 해도 용량대비 음질적인 면에서도 차이가 거의 없을까요? 어짜피 손실압축이라는건 인식하고 있는데, 어느정도 음질이 구분은 된다고 개인적으로는 느끼고 있어서요.
w.ClienS
느낄 수 없다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320kbps의 음질 자체가 굉장히 준수 하고,
AAC 256의 압축률은 심지어 MP3 320을 크게 상회하기 때문입니다.
무손실이 아닌바에야 대동소이 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무손실도 복잡도가 적은 음원에서는 구분이 안가는게 사실이죠.
mp3가 a부분이 깍인 음원이라면
aac가 c부분이 깍인 음원이라 가정하면
mp3->aac 변환하면
a,c 두개 다 손실된 파일이 되는거죠
절대 원본보다 좋아질 수 없고 계속 계속 더 나빠집니다.
하지만 mp3320을 aac로 한번 바꾸는 거 정도야 뭐 전혀 문제도 없고 뭐 이득도 없습니다.
w.ClienS
#CLiOS